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민석이 1회말 2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유강남 감독 신뢰 잃으며 기약 없는 2군행이대로라면 시즌 후 굴욕 계약이 기다리고 있을 뿐2군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다시 기회 잡을 수 있을지 주목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포수 유강남이 2군으로 내려간지 2주가 지났다. 콜업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현재로선 유강남..
25년·1군 통산 646경기 투혼의 좌완, 28일 울산서 퓨처스 은퇴식'2군 최고령 세이브·홀드' 불꽃 태운 마지막 시즌, 신생팀 후배들의 완벽한 귀감으로고효준 퇴장으로 KBO 최고령 타이틀 마감… 83년 12월생 최형우가 바통 잇는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가 KBO 리그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마지막 아웃 하나를 못 잡아 패전투수가 됐다. 이이무라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
나승엽. ⓒ 롯데 자이언츠[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기본기를 지키지 못한 롯데 자이언츠에 승리의 여신은 자비를 베풀지 않았다.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7-8 역전패를 당했다. 최근 3년 만에 7연승을 질주하며 최하위에..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회초 홈런을 날리고 한화 더그아웃을 향해 손짓하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최근 ..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LG 홍창기(왼쪽)와 신민재. /사진=스타뉴스홍창기(33), 신민재(30) 등 주축 선수들의 부진에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은 2군 강등이 아닌 기다림을 선택했다. 섣부른 충격 요법보다 이들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야 팀의 최종 목표에도 ..
스튜디오C1 뜻밖의 대환장 ‘윷놀이 야구’로 폭소탄이 터진다.불꽃 파이터즈가 세월의 영향을 정면으로 맞닥뜨린 웃픈 야구로 시청자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한다.내일(29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패기로 똘똘 뭉친 인하대와 폭..
울산 웨일즈 고효준의 은퇴식 포스터[울산 웨일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로 마운드를 지켜온 좌완 고효준(43·울산 웨일즈)이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울산 구단은 "28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
KIA에 다시 흐르는 2024의 기세?루징 떠안았지만…최근 10G 7승3패네일 “25일 키움전, 우승 당시와 비슷”‘경계심 ON’ 이 감독 “좋은 분위기가 중요”KIA 네일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KIA 타이..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승리한 뒤 모자를 벗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오타니도 주루 잘 하거든. 치기만 하는 게 아니라.” 한화 이글스의 타선 화력은 확실히 리그 ..
[OSEN=최규한 기자] 한화 정민규. 2025.03.09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민규가 홈런 2방을 터뜨리며 화끈한 장타력을 뽐냈다. 정민규는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8번..
손주영(왼쪽)과 최준용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는 왜 두 팀이 현재 리그 선두와 8위라는 극과 극의 위치에 서 있는지를 극명하게 증명한 한판이었다.경기의 향방을 가른 것은 점수 차가 촘촘한 경기 후반, 양 팀이 마주한 '2사 만루'라는 절체절명의..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LG 트윈스가 우려를 딛고 과감하게 지명한 '고교 최대어' 양우진.천천히 몸을 만들며 마침내 실전에 복귀한 양우진을 곧 1군에서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염경엽 LG 감독은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
[OSEN=사직, 한용섭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회 극적인 역전 만루 홈런을 쏘아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오스틴이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