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카세미루의 물오른 득점력은 브라질 유니폼을 입고도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을 2-1로 꺾었다. 이로써 브라질은 16강 진출에 성공..
브라질의 역전승으로 끝난 일본전, 그거 아시나요.네이마르는 90분 내내 벤치를 지켰습니다.안첼로티 감독도 참 대단하죠.후반 초반 투입하려다가 동점이 되고, 브라질의 기세가 높아져서 네이마르를 아꼈다고 설명했습니다."혹시 연장에 갔으면 네이마르를 썼을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경기 후에 네..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펠릭스 은메차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더 선호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0일(한국시간) 독일 '빌트'를 인용하여 "은메차는 올여름 뉴캐슬의 제안을 거절할 준비가 돼 있으며, 맨유를 더 매력적인 행선지로 보고..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30/2026063090262.html[앵커]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우리 축구 대표팀이..
일본이 30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한 뒤 오이와 고 일본 U-21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오이와 일본 U-21 축구대표팀 감독./게..
[뉴스데스크]◀ 앵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4년 전 카타르월드컵에서 아프리카팀 최초로 4강에 올랐던 모로코가 네덜란드를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치열한 승부차기 접전 끝에 거둔 짜릿한 승리였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프리카와 유럽의 강호가 충돌한 32강전 빅매치.경..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내일 에콰도르와 32강전을 치르는데요.일부 극성 멕시코 팬들이 에콰도르 선수단 숙소 앞에 몰리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젯밤 멕시코시티.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수십 명의 팬들이 모여 ..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엑스 갈무리파라과이가 강호 독일을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하자, 파라과이 정부가 이를 기념해 임시 공휴일을 전격 선포했다.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엑스를 통해 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며 임시 공휴일 지정 사실을..
[앵커]"축구는 간단하다. 항상 독일이 이기는 게임이다" 이 명언이 오늘은 통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이 파라과이에 무너진 것입니다. 독일 선수는 "우리는 더이상 일류가 아니다"라며 한탄했고, 파라과이 대통령은 내일을 국가공휴일로 선언했습니다.이희령 기자입니다.[기자]모두가 독일의 우세를 ..
[앵커]네덜란드는 이번에도 월드컵 승부차기 잔혹사를 끊지 못했습니다. 특히 골키퍼가 잘 막아낸 공이 뒷발을 맞고 골대로 흘러 들어간 바로 이 장면이 참 뼈아팠는데요. 이번 대회 결과로 네덜란드는 월드컵 승부차기 통산 1승 4패라는 불명예 기록을 안게 됐습니다.조보경 기자입니다.[기자]전..
"우리의 OB 홍명보를 괴롭히지 마라"일본의 중진 고노 다로 중의원이 어제 소셜미디어에 남긴 글입니다.홍명보 감독은 이 멤버로, 이 대진으로 32강에 못갔느냐는 아주 호된 비판을 받고 있죠.그런데 일본에선 때 아닌 동정론이 일고 있습니다."당신의 투지는 팬들이 잊지 않고 있다""일본으로..
월드컵 역사상 승부차기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던 전통의 강호 독일이 처음으로 승부차기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독일을 잡은 파라과이는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피파랭킹이 41위에 불과한 파라과이는 스타 군단 독일을 상대로 전반 42분 선제..
'전차 군단'에 이어 '오렌지 군단'도 탈락했습니다. 4년 전 카타르에서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가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를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FIFA랭킹 7위인 모로코, 8위인 네덜란드는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는데요. 후반 27분, 네덜란드가 학포의 골로 먼저 균..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가 노골적인 조롱성 발언을 내놔 논란이 커지고 있다.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
[앵커]32강전에서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만난 일본은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이 일방적으로 밀리는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일본이 선제골을 먼저 터뜨렸고 마지막까지 팽팽한 균형을 이어가며 상대의 진땀을 뺐습니다. 브라질의 안첼로티 감독은 전략을 수정해가며 승리를 얻어냈는데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