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가 주말 3연전을 스윕패(싹쓸이 패)로 마무리했다. 경기 후반 실책과 피홈런이 뼈아팠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3-6으로 패하..
NC가 지난해부터 성적이 내림세인 2024년 KBO리그 홈런왕 맷 데이비슨과 결별한다. [사진 NC 다이노스] “여러분은 내 가족이었고, 제2의 고향이었습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지난 26일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데이비슨은 2024년 NC 유니폼을 ..
삼성 선수단. 삼성 제공선두권을 추격하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전반기 주요 분수령이 될 6~9연전을 잘 마쳤다.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일요일의 남자' 선발 투수 양창섭..
2026년 5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NC 데이비슨 5회초 2사 1.3루서 대타로 나서고 있다./마이데일리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와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28)가 KBO리그 신고식을 아주 화끈하게 치렀다.이이무라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 2이닝 홀드를 달성하며 11대9 승리에 힘을 보..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뜨거운 안녕’, 이보다 어울리는 엔딩 장면이 있을까. 마지막 공은 시속 145㎞의 직구였다. 고효준(43·울산웨일즈)은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정든 마운드에 큰절을 올리며 25년 야구 인생을 매듭지었다.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이 28..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거짓말쟁이가 됐다. 그럴 수 밖에 없던 사연이 있다. 이미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최준용을 쉬게 해주려 했지만, 불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최준용이 등판을 자처하자 9회를..
맷 데이비슨은 26일 창원 키움전을 끝으로 NC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그는 국내 구단과 해외 구단 등 다양한 선택지를 열어두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과 결별했다.NC는 26일 창원 키..
사진=김용 기자[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호령 몸값, 이 한 경기로 또 얼마나 올랐을까.34세 나이에, 늦었지만 야구에 완전히 눈을 뜬 모습. 공교롭게도 올시즌만 무사히 마치면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다. KIA 타이거즈 중견수 김호령 얘기다.김호령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7회말 1사 2루 한화 채은성이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4.10/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8회초 2사 1루 한화 오재원이 ..
3연투를 자청한 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승리를 지킨 뒤 포수 손성빈과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롯데 마무리 최준용이 28일 LG전서 9회초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롯데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가 28일 LG전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
구자욱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주말 내내 KT를 압도한 삼성이 거침없이 내달렸다. 삼성이 KT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4로 ..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KIA 김도영이 1회초 2사 후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치면 오스틴 딘(33, LG 트윈..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이것이 바로 정품 '엘롯라시코'인가. 초반부터 물고 물리는 접전 끝에 롯데 자이언츠가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28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1-9 승리를 거뒀다..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8일 경기 후 KIA 선수단의 모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28일 경기 후 KIA 투수 김태형의 모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주말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KIA 타이거즈의 '승장' 이범호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KIA는 28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