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준. / 울산웨일즈[OSEN=홍지수 기자] "25년 동안 누구보다 성실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선수였다."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 고효준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KBO 퓨처스리그 시민구단 울산웨일즈는 27일 "고효준이 28일 롯데 자이언츠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진짜 '20홈런' 중견수가 탄생한다면 최소 60억원 이상은 준비해야 할까. '예비 FA'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잠실의 막힌 혈을 스스로 뚫어냈다.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에 이어 데뷔 첫 20홈런 도전도 선언했다.김호령은 28일 서울 잠실야..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만루 상황 KIA 박재현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두산 투수..
▲ 왼쪽부터 최형우,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서로를 돕는 사이가 됐다.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를 완성했다.2023년 4월 28~30일 수원 3연전 이..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두산 베어스 전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올 시즌 개막부터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로 활약했던 다즈 카메론(29)이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불과 이틀 전에 사령탑과 따로 면담까지 했기에, 더욱 뜻밖으로 다가온 결정이었다. 그래..
두산 상대로 인생투 펼치며 승리 이끌어2년 차에 더 발전하며 KIA 팬 마음 훔쳐“어디 나가든 전력 투구…완봉 욕심도”KIA 타이거즈 선발 김태형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6.28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태형..
▲ 올해 한화 선발진의 붕괴를 막아내며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왕옌청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여러 팀들의 희비를 갈라놓고 있다. 아시아쿼터가 리그 판도를 뒤흔들 만한 파급력까지는 아니지만 성공..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은 탓일까.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 소속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에서 뛰고 있는 잭 쿠싱이 두 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했다.쿠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장현식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6회말 2사 1,2루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
고효준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울산웨일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프로야구 최고령 현역 선수였던 고효준이 25년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고효준은 28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2군)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 앞서 은퇴식을 가졌다. 경기 전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를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최민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초 1사 주자 1루 한화 최인호가 우월 선취 투런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
‘전교생이 야구 특기생’ 상동고도진영고 추격 따돌리고 2회전 진출배명고 최주환이 2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동성고와의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1회전 6회말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최주환은 이 장면에서 동성고 포수 전율빈에게 태그 아웃됐지만, 배명고는 7대3으로 승리했다. /박..
롯데 고승민이 그랜드슬램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부산=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우리 왼손 타자들이 터져야 하는데."롯데 자이언츠의 한동희-윤동희 쌍포가 처음으로 백투백 홈런을 터뜨리자 롯데 김태형 감독은 "왼손타자들도 터져야 한다"며 고승민 나승엽의 분발을 고대했다.바..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지난 26일 경기 직후 박건우와 눈물을 흘리며 대화하는 데이비슨. /사진=NC 다이노스박건우와 포옹하는 데이비슨. /사진=NC 다이노스NC 다이노스를 떠나는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과의 이별에 누구보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절친'이자 1살 형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015 2026.06.12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제가 안타를 못 치거나 경기가 잘 안 풀릴 때마다 왜 제 아내를 공격하는 겁니까? 제 아내는 야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발 그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