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기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가 대체 혹은 임시 선발이 세 번 등판하는 일주일을 3승 3패로 마쳤다. 23일 삼성전 장현식의 선발승처럼 임기응변으로 재미를 본 경우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한계를 체감하기도 했다. 25일 삼성전..
결승 3점포를 터뜨린 페라자의 호쾌한 스윙. [한화 이글스 제공][게임노트]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잠실] KIA [12-1] 두산 [승]김태형 [패]최승용 KIA 타이거즈는 두산 베어스를 12-1로 완파하고 잠실구장 7연패 터널에서 빠져나왔다. 고졸 2년 차 우완 투수 김태형..
SSG 여덟번째 데뷔시즌 선발승 올린 고졸 신인등판 3~4일 전부터 영상 보고 필기하며 공부자신만의 수 싸움으로 다음 목표 QS 향해 대시SSG 고졸 신인 김민준. SSG 랜더스 제공SSG 루키 김민준은 데뷔 세 번째 등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김민준은 지난 24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투구하는 김태형 / 사진=연합뉴스 감독의 눈높이를 훌쩍 뛰어넘는 역투였다. KIA의 19세 투수 김태형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개인 기록을 새로 쓰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김태형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방문 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시..
[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NC 라일리. /사진=박수진 기자지난 26일 함께 기념 촬영을 한 라일리(왼쪽)과 데이비슨. /사진=NC 다이노스"기분이 이상한(weird) 주간이다."NC 다이노스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30)이 팀을 승리로 이끈 괴력의 투구에도 완벽하게 웃지..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최인호가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에 기여했다.최인호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일요일의 남자' 양창섭이 거침 없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발진의 확실한 카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 갈수록 '토종 후라도' 화가 심화되고 있다. 1승만 더..
▲ 손성빈 ⓒ곽혜미 기자▲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송찬의 형 괜찮죠?"롯데 포수 손성빈은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공수 활약으로 11-9 승리를 이끌었다. 타석에서 4타수 4안타 2타점에, 수비에서..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저는 찬스를 좋아한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승부처에서 자신의 말을 그대로 증명했다. 귀중한 추가점을 만들어낸 대타 3루타 한 방으로 팀의 주말 3연전 싹쓸이에 힘을 보탰다.박승규는 지난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근에 (류)현진이가 잘 던지고도 승운이 없었다. 오늘은 꼭 승리를 했으면 좋겠다."팀은 이겼지만, 68세 노장의 바람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승리를 향한 뜨거운 마음만은 하늘에 제대로 통했다.한화 이글스는 2..
김태형, 데뷔 첫 QS+로 2승단연 커리어 베스트 피칭선발-불펜 오가지만 ‘문제 NO’“난 1군에서 많이 던지고 싶다”KIA 김태형이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후 승리공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잠실 | 김동영 기자 raining99@..
2026년 6월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KIA 김도영이 1회초 2사 후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역사상 이렇게 치열한 홈런왕 경쟁이 있었나 싶다. 김도영(KI..
-MLB 구단이 170만 달러 이상 제안,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국내 잔류 선언-손가락 부상으로 청룡기 대회 결장…봉황대기, 아시아선수권 목표로 담금질-"야수가 내 적성, 잘 클 수 있는 구단으로 가고 싶다"서울고의 거포 내야수 김지우(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목동]고교 투..
삼성 선수들이 28일 대구 KT전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중요한 시리즈여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서 7-4로 이겼다..
'시스템' 거부한 축협,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결말프로야구도 주먹구구식 구단 운영 이어져양궁의 '공정 시스템' 배워야서울역사에서 시민들이 월드컵 32강 진출이 좌절된 소식을 전하는 TV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은 국가적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