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적시타를 쳐낸 김민규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길었던 잠실 악연을 끊어냈습니다.KIA는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2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스윕패 위기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 지난 4월 18일 패배 이후 ..
KIA 김호령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오래 묵은 잠실의 사슬을 끊은 날 타선의 주인공은 그였다. 마운드에 19세 김태형이 있었다면 타석에는 34세 김호령이 있었다.김호령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방문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 ..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팬들이 기다렸던 '세이브왕'이 돌아왔다.SSG 랜더스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9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투수 김도현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서진용을 1군에 등록했다.1..
KIA 시절 패트릭 위즈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이 최근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올 시즌 KIA와 재계약에 실패한 위즈덤은 미국으로 돌아가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타율 0.122(41타수 5안타), 1홈런에 그치며 트리플A 타코마..
KBO 제공[OSEN=길준영 기자] KBO가 SNS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26명의 감독 추천 선수를 발표한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드림, 나눔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 26명의 명단이 KBO 공식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방송되는 ..
[스타뉴스 |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 창원NC파크. /사진=NC 다이노스지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됐고, 지역별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이에 따라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전국의 새 단체장들은 지역경제와 민생, 도시..
삼성 라이온즈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선의 핵심 듀오가 제대로 폭발했다. '캡틴' 구자욱과 '퉁버지' 최형우가 나란히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1155일 만의 KT 위즈전 3연전 싹쓸이를 이끌었다.삼성은 지난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LG 3루수 문정빈이 27일 부산 롯데전서 홈에 악송구하는 장면. KBSN스포츠 티빙 중계화면 캡쳐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시범경기 LG와 SSG의 경기, 5회말 수비 실수를 범한 LG 3루수 문정빈이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
류현진, 우리나라 투수 최초로 프로 통산 2천500탈삼진 달성[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왼손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앞뒀다. 류현진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SSG 랜더스..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롯데 손성빈이 28일 부산 LG전을 승리로 이끈 뒤 미소짓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타격감이 올라올 만하니 예비군에 간단다. 그럼에도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24)은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낸 것에 만족했다.손성빈은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김호령(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 이후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6.2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서울 잠실구장 7연패..
30일 역대 최소경기 700만 관중 예약…LG, 50승 선점도 관심사지난 주말 3연전 싹쓸이하고 선두 맹추격하는 삼성[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전반기 막판 스퍼트에 나선다. 이번 주에는 상..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2년 만에 나온 만루홈런이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었다. 최근 슬럼프에 빠졌던 고승민(롯데 자이언츠)의 활약이 팀을 위닝시리즈로 이끌었다. 롯데는 28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
19살에 스스로 타격폼 수정일찌감치 ‘내 것 ’ 찾아, 2년차 폭발‘공수 겸장’ 2루수 우뚝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발탁두산 박준순이 26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잠실 | 김동영 기자 [email protected][..
박진만 삼성 감독, 잇단 대타 작전 성공으로 4연승 이끌어대타 성공 보다 그 때까지 주전급 선수가 벤치에 남아 있었다는 것이 더 중요지금의 삼성 뎁스를 만드는데 일등 공신은 단연 박진만 감출처:삼성 라이온즈(MHN 정철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이 4연승, 특히 kt와 2위 자리를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