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엘 코네의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하는 네이선 살리바. 연합뉴스'살인 태클'에 쓰러진 이스마엘 코네(캐나다)의 월드컵이 끝났다.코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카타르와 B조 2차전에서 후반 11분 아심 마디부의 백태클에 쓰러졌다. 선수들은 곧바로 의료진..
[앵커]월드컵이 치러지고 있는 멕시코에서는 독특한 거리 응원전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특히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오리 한마리가 SNS 스타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기자]초록색의 멕시코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차려 입은 오리가 뒤뚱뒤뚱 거리를..
‘2패’ 아이티, C조 최하위…모로코전 첫 승점 도전 ‘슈팅 61개·무득점’ 튀르키예, 호주·파라과이에 연패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파라과이와 튀르키예의 경기를 마친 뒤,튀르키예의 잔..
▲ 기뻐하는 파라과이 선수들 파라과이(FIFA 랭킹 37위)가 '입 가리기 행위'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 튀르키예(32위)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파라과이 알미론의 '입 가리고 말하기'에 대해 항의하는 튀르키예 선수들. 규정에 따라 알미론은 레드카드를 받았다. ⓒ REUTERS=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신설한 ‘입 가리기 금지’ 규정에 의거, 첫 퇴장 선수가 나왔다.파라과이는 20일(한국시간) ..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기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박주호 해설위원도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
임정훈 기자튀르키예의 간판 수비수 메리흐 데미랄이 고개를 숙였다.튀르키예는 20일 오후 12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 1차전 호주전 0-2 ..
[포포투]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2대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그래서 가 준비했다. 멕시코에서 1차 목표인 32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소개한다. 독자 여러 분들도 홍명보호 선수들과 함께 싸울 준비가 됐는가?..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1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사포판(멕시코)=최병진 기자[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멕시코전을 한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30년 월드컵(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공동 개최)까지 한국은 골을 넣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영국 방송 BBC가 지난 19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2차전을 ..
▲ 현지시간 19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월드컵 D조 파라과이 대 터키 축구 경기 종료 후,파라과이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파라과이(FIFA 랭킹 37위)가 '입 가리기 행위'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 튀르키예(32위)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폴 스콜스가 옛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폴 스콜스는 그의 팀 존재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추가됐다.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이다. 구보 다케후사의 대체 후보 마치노 슈토가 몸 상태 이상으로 훈련에 불참했다"라고 보도했다.일본은 오는 2..
튀르키예의 케난 일디즈가 파라과이전에서 패한 뒤 낙담해 그라운드에 드러누웠다. / AP 연합뉴스 어렵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아이티와 튀르키예가 단 두 경기만 치르고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아이티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전을 이길 필요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 사실 득점까지 다짐한 선수였다. 멕시코의 엘 솔 데 마사틀란은 20일(한국시각) '루이스 로모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켰다'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