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강인 영입전에 뛰어들었다.스페인 축구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은 토트넘과 유벤투스다. 또한 이강인은 시즌당 1,700만 유로(약 300억 원)의 연봉을 제시한 한 아랍 구단의 제안도 받은 ..
◆2일(목) ▲32강전 잉글랜드-콩고민주공화국(1시·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 벨기에-세네갈(5시·미국 시애틀 스타디움) 미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9시·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 (서울=연합뉴스)
◆3일(금) ▲32강전 스페인-오스트리아(4시·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포르투갈-크로아티아(8시·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 스위스-알제리(12시·캐나다 BC 플레이스 밴쿠버) (서울=연합뉴스)
독일 대표팀의 고레츠카가 파라과이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소리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독일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의 북중미월드컵 32강 파라과이전 승부차기 패배가 주목받았다. 독일은 지난달 ..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라민 야말이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스페인 대표팀 에이스 야말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쏠린 기대를 당당히 받아들이고 최근 제기됐던 부상 우려도 일축하며 90분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네덜란드와 독일에 이어 거함 잉글랜드까지 탈락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잉글랜드는 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7분 만에 콩고민주공화국에 ..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을 집으로 돌려보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이 2026 월드컵 최대 이변 쓸 준비를 하고 있다.우승후보 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초반 선제골을 뽑아내며 축구종가에 먼저 비수를 꽂았다.콩고민주공화국은 2일(한국시간) 오전 1시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음바페·홀란, 나란히 16강행 ‘득점 괴물’들이 이름값을 제대로 하고 있다. 유럽 최고의 골잡이로 꼽히는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16강으로 이끌었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를 필두로 음바..
이강인. 사진=스파이디 아틀레티코[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확정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이탈리아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면서 아틀레티코를 압박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
SNS AI 합성 사진(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기 위해 중동의 거액의 연봉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 이적을 두고 아틀레티코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직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한 코비 마이누가 선발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전설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사령탑 토마스 투헬 감독이 콩고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마이누를 미드필더로 선발 ..
펠레스트라 캡처=첼시 구단 SNS팔레스트라 캡처=365스코어스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첼시의 이번 여름 이적 시장 1호 영입은 수비수다. 이탈리아 출신 젊은 풀백 마르코 팔레스타라다. 첼시는 1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아탈란타로부터 마르코 팔레스트라 영입을 확정했..
북중미월드컵 남아공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원인 가운데 하나가 선수단 간 불협화음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선수들 사이에 이견이 생겨서 손흥민, 이재성 선수가 선발에서 제외됐다는 주장인데, 축구협회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홍명보 감독이 '캡..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사노 카이슈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있다.영국 '트리뷰나'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포포투=김호진]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이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잉글랜드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