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휴식 일정 별개로 가족 만남 시간 가져축협, 선수 가족에 객실 제공하고 직관·여행 기회도22일 멕시코 몬테레이 이동해 남아공전 준비한국 축구대표팀이 20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조별리그를 마치고 회복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26..
[뉴스데스크]◀ 앵커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아이티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1차전 무승부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털었습니다.하지만 간판스타 네이마르가 부상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핵심 선수까지 다치면서 승리하고도 웃지 못했습니다.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차전에서 모로..
7배 뛴 결승전 티켓값…미 검찰 수사 착수 이렇게 화려한 경기 장면들 뒤에서는 팬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 처음 도입된 제도들이 선수와 팬이 아니라 돈벌이만을 위한 거라는 겁니다. 특히 폭등한 티켓 값을 놓고는 미국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멕시코 축구 경기장 화장실 세면대에는 거울이 없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른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의 관중석 층 복도에 있는 화장실들의 세면대 앞에는 흔히 볼 수 있는 거울이 잇어야 할 자리에 TV 중계 화면 2대가 나란히 걸려 있어 화제다.경기 도중..
김신영. [사진출처 = 영상캡처]개그우먼 김신영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19일 유튜브 달수네라이브 채널에는 “(소신발언) 우리 공격수들 다 죽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김신영은 박문성 해설위원 등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갑작스럽게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일본 대표팀의 유일한 희소식은 구보 다케후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는 것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에이스인 구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갑작스러운 부상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적인 오보를 전한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가 전원 해고됐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한 TV 진행자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첫 경기 도중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허위 보도를 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차세대..
임정훈 기자체코가 홍명보호의 멕시코전 패배에서 희망을 보고 있다.체코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벼랑 끝에 몰렸다. 지난 19일(이하 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1-1로 비기며 승리를 놓쳤고, 조별리그 최종전 멕시코전에서 반드시 결과를 ..
월드컵 소식입니다. 우리 대표팀이 어제(19일)의 아쉬운 패배를 뒤로 하고 이제 남아공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합니다. 여전히 32강 진출의 가능성이 높은 만큼, 자신감을 잃지 않고 모든 걸 쏟아붓겠다는 각오입니다. 먼저 과달라하라에서 이정찬 기자입니다. 한 골 차로 진..
우리가 조 2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남아공전 승리가 중요합니다. 앞선 경기들보다 좀 더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남아공의 약점을 공략하기 위한 '공격 전술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어서 하성룡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남아공은 멕시코와 1차전에서 전방 압박에 공을 ..
남아공 대표팀도 우리 대표팀과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야 32강에 오를 수 있는 다급한 상황인데요.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에 대한 투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남아공은 현재 1무 1패, 조 4위로 막다른 길에서 우리와 만납니다.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를 ..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이탈리아 출신 빈센초 몬텔라 감독이 이끄는 튀르키예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해 탈락이 확정됐다. 튀르키예 선수들이 패배 후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고텐바(일본) 김태석 기자강원도 동해의 유소년 클럽 해오름 FC가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이하 영덕 풋볼 페스타) 6학년부 우승팀 자격으로 2026 일본 시즈오카컵 제1회 남자 우수선수 육성센터 U-12 선발 축구대회(이하 시즈오카컵)에 출전했다.강원도 동해시체육회가 운..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팬들과 만난 해리 매과이어(오른쪽). /사진=해리 매과이어 SNS 갈무리해리 매과이어. /AFPBBNews=뉴스1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해리 매과이어(3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 뉴욕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