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가 강은혜의 폭발적인 득점력과 박조은 골키퍼의 철벽 방어를 앞세워 역사적인 한일 슈퍼매치 첫 공식전의 승자가 됐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0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에서 일본 지라솔..
이요셉. 한국핸드볼연맹 제공남녀 핸드볼이 클럽 한일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핸드볼 H리그 챔피언 남자 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라남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를 34-33으로 제압했다.이번 대회는 한국 H리그와 일..
제 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1국신민준, 백 대마잡고 순항하다끝내기서 역전 위기 맞았지만끝까지 우위 지키며 먼저 1승박정환, 막판 역전 기회 놓쳐끝내기 두 곳 중 잘못 선택해21일 한국기원서 2국 이어져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 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결승 1국을 펼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 챔피언, 김명관(왼쪽)-이룬(오른쪽)김명관(강진동초)과 이룬(양주나정응TA)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복식에서 우승했다. 둘은 단식에서도 결승에 진출한 상태다. 단식에서 누가 이기든 대회 2관왕이 탄생한다.김명관-이..
일본 챔피언 상대로 전반 14-16 뒤졌지만 후반 맹추격베테랑 관록 앞세워 일본팀 스피드 잠재워[여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SK슈가글라이더즈(SK)가 일본 챔피언 카가와뱅크 기라솔 카가와를 누르고 한국 최강팀의 자존심을 세웠다.SK는 20일 ..
마넬 캅(오른쪽). 사진=UFC 제공 9년 전 자신을 가로막았던 상대를 다시 마주한다. 심지어 이번에는 과거의 설욕뿐 아니라 타이틀 도전권까지 걸려 있다.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플라이급 랭킹 2위 마넬 캅(포르투갈/앙골라)은 오는 2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
일본 우승팀 브레이브 킹스·가가와은행 나란히 제압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와 여자부 통..
협회장배 12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격돌하는 손채린(왼쪽)과 문정윤(오른쪽)손채린(잠실초)과 문정윤(홍연초)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이하 협회장배) 12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 격돌한다. 한 달 전, 둘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12세이하부 단체전에서 서울 대표로 선발돼 우승을..
김가은. 대한배드민턴협회(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배드민턴이 또 하나의 성과를 만들어냈다.국제대회 여자단식에서 한국 선수끼리 결승에 올라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그 것도 성은 다르고 이름은 같은 둘이 우승컵을 놓고 다투는 진풍경이 이뤄졌다.김가은(삼성생명)과 박가은(김천시청..
메가테니스 남한산성점에서 강병국 원장과 강건우자녀가 자신의 길을 따라 걷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누군가에게는 뿌듯함일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큰 걱정일 수도 있다. 특히 승패와 경쟁, 긴 시간의 인내가 필요한 테니스라면 더욱 그렇다. 선수로, ..
호주 내셔널주니어대회에서 파워풀한 스트로크를 구사하는 서승연. 서용범 제공자녀가 자신의 길을 따라 걷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누군가에게는 뿌듯함일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큰 걱정일 수도 있다. 특히 승패와 경쟁, 긴 시간의 인내가 필요한 테니스..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서 맞붙은 인천도시공사와 브레이브 킹스 선수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클럽팀과 한일전에서 승리했다. 인천도시공사는 20일 ..
유소년 꿈나무 바둑기사 160여명 참가 열띤 경쟁, 36명 수상 영예영천시 여자프로바둑팀 '영천명품와인' 선수단 등 격려 방문20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경북 별빛 어린이바둑대회' 개회식에 참석 내빈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바둑협회 제공20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
"항암 치료 중…감독으로 마지막 경기 될 수도"인천도시공사, 브레이브킹스에 34-33 승리장인익 인천도시공사 감독(한국핸드볼연맹 제공)(여수=뉴스1) 안영준 기자 = 인천도시공사을 H리그 정상으로 이끈 뒤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킹스 카리야마저 잡은 장인익 감독이 겸손하게 더 나아갈 방..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오상욱(30·대전시청)이 악조건을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사브르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사진=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오상욱(30·대전시청)이 악조건을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사브르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오상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