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
장현식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자리를 옮긴 베테랑이 팀의 새로운 해법으로 떠올랐다. 불펜에서 선발로 전환한 LG 장현식이 호투를 이어가며 후반기 로테이션 안착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올 시즌 장현식은 27경기에서 6승3패7홀드2세이브 평균자책점 4.32를 기..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기존 2..
2026년 5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NC 데이비슨 5회초 2사 1.3루서 대타로 나서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데이비슨+히우라는 푸이그+카디네스와 다르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 시즌에 이어서 또 한 번 외국인타자 2명을 기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키움은 지난 29일 “이날 오전 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들은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광주일고와 경기 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
지역비하 단체응원하는 배제고 선수들. 사진|인터넷커뮤니티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가 공식 사과했지만,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오히려 사과문 내용과 당시 경기 영상이 엇갈린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온..
최근 4연승을 포함해 주춤하게 시작했던 6월 성적도 13승 1무 10패까지 끌어올린 삼성라이온즈가 다가오는 원정 6연전에서 선두 추격까지 노립니다.6월 30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삼성은 상대 전적 7승 2패의 우위..
“14년 전 그 우유 맞아?”…강소라, 사직 ‘레전드 짤’ 완벽 재현사진|강소라SNS[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소라가 14년 전 부산 사직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던 ‘우유샷’을 다시 꺼내 들었다.세월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동안 미모까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강소라는 지난 ..
스튜디오C1 “문교원 더비 보려고 8시만 기다렸다.”불타는 방망이를 앞세운 파이터즈가 영건 문교원의 모교 인하대학교를 누르고 시즌 4승을 달성했다.어제(2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8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빅이닝을 포..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생애 첫 올스타 베스트12 선정의 기쁨을 누리면서도 주전 안방마님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허인서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베스트12에 선정됐다. 과거 빙그레 이글스(한화 이글스 전신)소속이..
[뉴스투데이]◀ 앵커 ▶혐오와 차별적 표현이 고등학교 야구에까지 파고들었습니다.광주 제일고와 경기하던 배재고 선수들이 단체로 율동까지 하며, 스타벅스를 가겠다는 응원가를 부르고, 상대 선수를 향해 '탱크데이'를 외쳤습니다.대한야구 소프트볼 협회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경기. 6회초 1사 만루 KIA 김호령이 싹쓸이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8/[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마치 야구에 눈을 뜬 사람처럼 1년 사이 완전히 달라진 입지.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
[OSEN=수원, 최규한 기자]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맷 사우어,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LG 손주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