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한 팬(왼쪽)이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1차전을 앞두고 맥주 한 잔을 주문하고 있다. 황민국 기자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선 비싼 물가로 비명이 절로 나온다.한국이 개최국 멕..
▲ 리오넬 메시의 26m 크기 동상 [Derek Katey Caesar SNS 캡처]아르헨티나에 세계 최대 규모의 리오넬 메시 동상이 세워졌다.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높이 26m에 달하는 메시 동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조각가 알도 베로이사가 제작한 이..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다만 선수가 아닌 심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
멕시코전서 전반 41분 득점 기회 날려박주영 과거 훈계에 “이런 얘기 안 돼”이을용 “자기 모습 못 보여준다” 평가카스트로프 미출전에 아쉽다는 지적도설영우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를 향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CF바이에른 인사이더'를 통해 "김민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명단에 포함된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이탈리아의 유벤투스와 진행되는 협상이 더욱 뜨거운 상황이라고 ..
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죽음의 조' 탈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올렸다.네덜란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브라이언 브로비와 코디 학포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에 5-1 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일본과 2-2 무승부에 그쳤..
남아공전 무승부면 조 2위 확정…32강 상대는 스위스 전망패배해도 경우의 수 남아…25일 몬테레이서 운명의 최종전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 훈련을 하기 전에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홍명보호가 멕시코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이 감독 교체 충격 처방을 단행한 튀니지를 상대로 전반 30분 만에 2골을 폭격하며 2026 월드컵 첫 승에 성큼 다가섰다.일본은 대승을 노리는 것도 가능하게 됐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오후 1시부터 멕시코 몬..
[OSEN=알라이얀(카타르), 지형준 기자] 한국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7일 0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을 치러 0-2로 패했다..
▲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독일 매체 '빌트' 소속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한식당 '오시오'를 운영하는 박정민 씨 부부. 김희준 기자멕시코 과달라하라에는 약 450명 교민이 살고 있다. 세가 적다 보니 한동안 지역 한인회도 운영되지 않았다. 그러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조별리그 2경기를 과달라하라에..
임정훈 기자에콰도르는 골문 안으로 15번이나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단 한 차례도 엘로이 룸의 넘지 못했다.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21일 오전 9시 (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
[OSEN=고성환 기자]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상대로 5골을 폭격했다. 자연스레 네덜란드와 접전 끝에 비겼던 일본 대표팀이 재평가를 받고 있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은 정말 잘 비겼다. 맹렬한 네덜란드는 스웨덴에 5-1 대승을 거뒀다! 복병 브로비와 각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