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데이비슨이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5시즌 어게인? 아니면 극복?3년 연속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한 키움이 다시 ‘2용타’ 승부수를 꺼내..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구단 유튜브 채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유튜브 이글스TV 갈무리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 김서현(22·한화 이글스)이 지난해 영광을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군에서 든든한 조력자들이 김서현의 반등을 위해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12년 롯데 홈 개막전 당시 시구에 나섰던 강소라(위쪽)와 지난 28일 부산 LG전서 시구에 나선 강소라.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배우 강소라가 28일 부산 LG전 시구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14년 만에 롯데 ..
5·18 민주화정신 조롱하는 구호 ‘매우 심각’KBSA도 즉각 스포츠공정위 개최 빠른 대처‘희생·존중’이라는 야구 최고가치 정면 위배만연한 집단 조롱·혐오 문화 근절방안 찾아야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현장에 각 팀의 모자가 전시되어 ..
고교야구 대회에서 서울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지역 비하를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고 있다. X 캡처 서울시교육청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서울 지역 고교 학생선수들이 상대 학교와 지역을 비하하는 구호를 외친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
배재고 '스타벅스 세리머니' 파문…규약상 드래프트 제한은 어려워"스타벅스 가야지" 조롱에 항의서한 전달하는 이규연 교장(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이규연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교장이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전국 고교야구대회 도중 발생한 상대팀 배재고등..
29일 청룡기. 광주일고-배재고 경기가 배재고 더그아웃의 지역 비하성 조롱 응원으로 인해 중단됐다. 선수들의 시선이 3루 쪽 광주일고 더그아웃을 향해 있다. KBSA 유튜브 캡처지역 비하성 응원을 펼쳐 도마 위에 오른 배재고 야구부. 선수보다 지도자가 더 문제다. 지난 29일 서울 양천..
살아난 김원중+꾸준한 최준용확고해진 롯데 ‘불펜 핵심’든든해진 롯데의 8~9회강한 ‘뒷심’으로 중위권 추격 나선다롯데 최준용이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등판해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시즌 개막과 동..
프로야구 순위싸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에 변화를 주며 승부수를 띄우는 구단들이 등장하고 있다. 트레이드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전력 개편을 위해 구단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외인교체이기 때문이다. 지난 2025년 10월 6일 대구 수성구 삼..
항의서한 전달하는 광주일고 이규연 교장 [연합뉴스]광주제일고가 어제(29일) 청룡기 전국고교대회에서 있었던 배재고의 이른바 '스타벅스 탱크데이 응원'을 비판하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방문해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찾은 광주제일고 이규연 교장은 오늘(30일) 항의문..
[KBS 광주] ■ 프로그램명 : [출발 무등의 아침] ■ 방송 시간 : 08:30∼09:00 KBS광주 1R FM 90.5 MHz ■ 진행 : 정길훈 앵커 ■ 출연 : 양우철 남도일보 기자 ■ 구성 : 정유라 작가 ■ 기술 : 정상문 감독▶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
서울시교육청 "역사적 아픔 희화화 안 돼"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모습[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물의를 빚은 배재고 학생 선수..
100% 팬투표로 결정…득표 상위 8명 홈런더비 출전[대전=뉴시스] 최진석 기자 = 11일 대전 중구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 결승에서 삼성 디아즈가 타격하고 있다. 2025.07.11.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문채현 기..
사진=뉴스1[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번 해 역대 최초 1300만 관중 달성이 유력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가 또 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보인다.KBO리그는 지난 27일까지 384경기에서 695만 3564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현재 700만 관중까지 4만 6436명만 남..
'지난해 우승자' 디아즈 등 12명 후보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홈런 레이스에 우승한 디아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7.11 ⓒ 뉴스1 김기태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나설 선수를 팬 투표로 뽑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