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일대 100만명 인파 운집지난 3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멕시코가 승리를 거둔 뒤, 축구 팬들이 ‘천사의 독립기념비’에 모여 환호하는 모습이 항공 촬영 사진에 포착됐다. [EPA][헤럴..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시티가 아유브 부아디 영입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제이콥스는 "부아디는 맨시티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
[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29, 플라멩구)가 일본을 탈락시킨 뒤 스시를 먹는 사진을 게시했다. 일본 '론스포'는 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파케타가 일본전 승리 후 소셜 미디어에 저녁으로 스시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차별적 도발 행위'로..
[알링턴=AP/뉴시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코트디부아르와 경기 후반 41분 1-1 상황에서 결승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노르웨이가 2-1로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2..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40년 만에 토너먼트에서 승리하며 멕시코 전역은 축제에 휩싸였습니다.이명노 기자입니다.◀ 리포트 ▶악천후로 1시간 늦게 시작된 32강전.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멕시코는 전반 22..
입 가리고 말했더니 레드카드FIFA "대치·충돌 상황서만 적용"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른바 '비니시우스 룰'로 불리는 '입 가리고 말하기 금지' 규정에 따라 퇴장당했다. 멕시코의 훌리안 키뇨네스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
이강인이 PSG 홈페이지 명단에서 삭제됐다.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이 PSG 유니폼을 입고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23라운드 메스와 경기 중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이강인의 이..
멕시코 16강 진출을 축하하는 행사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멕시코가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뒤 수도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3명이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을 진행 중이고 보도했다. 이미 PSG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2026-2027시즌 1군 선수단 프로필에서 등번호 19번 이강인의 이름..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월드컵에선 막강한 화력을 뽐낸 프랑스가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멀티골을 터뜨린 음바페는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노르웨이의 홀란도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슈퍼스타들의 득점왕 경쟁이 갈수록 더 뜨겁습니다.이민석 기자입니다.◀ ..
코트디부아르전 결승골로 노르웨이에 토너먼트 사상 첫 승 안겨‘5호골’로 메시·음바페와 득점 경쟁…6일 브라질과 16강 ‘빅매치’“세상 누구와도 바꾸지 않겠다.”노르웨이 스톨레 솔바켄 감독은 경기 직후 망설임이 없었다. 그는 “엘링 홀란(사진)은 세계 최고 골잡이다. 그를 그 누구와도 바..
프랑스 축구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1일 북중미 월드컵 32강 스웨덴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독설가’ 네빌까지 경기력 극찬 음바페·뎀벨레 등 골잡이들에 모든 포지션 ‘재능 넘치는 선수’ 데샹 감독 전술까지 ‘화룡점정’“단언컨대 이번 월드컵에 나선 ..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친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선수가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야유와 고성이 쏟아졌던 어제 홍명보 감독 입국 현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는데요.조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회장보다 하루 늦게 귀국하는 선수들을 보기 위해 이..
이런 가운데 남아공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우리가 패배한 원인 중 하나가 선수단에 생긴 불협화음이란 주장이 나왔습니다. 선수단이 인터뷰를 보이콧한 것과 관련해 선수들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고, 결국 손흥민과 이재성 선수가 선발에서 제외됐다는 겁니다. 축구협회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
32강 토너먼트가 한창인 월드컵은 스타들의 활약으로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특급 골잡이 음바페는 스웨덴을 상대로 2골을 터뜨려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나서며, 팀을 16강으로 이끌었습니다. 유병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음바페는 초반부터 활기찬 움직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