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 및 시상식 모습./KBO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안산 웨이브스가 29일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9대 1로 꺾고 우승했다"고 30..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에 맞춰 응원 동작을 펼치고 있는 배재고 야구부. 강릉 야구TV 캡처배재고등학교 야구부원들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광주제일고등학교 이규연 교장이 30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직접 방문해 항의서한을 제출한..
2년 연속 2천억원 돌파 유력…입장수입은 19% 증가챔피언스필드 12경기 연속 전석 매진(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전석 매진된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12경기 연속 매진으로 타이거즈 역대 연속경기..
최지만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의 한국 무대 복귀 소식에 야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독립구단에서 연봉 3,000만 원을 받으며 실전 감각을 조율 중인 가운데, 벌써부터 9월 신인 드래프트 시장의 최대 블루칩으로 떠올랐다.일각에서는 최지만의..
두산, 플렉신+카메론 동시 방출 부상으로 달리 방도 없던 플렉센시즌 전 기대 생각하면 다소 아쉬웠던 카메론2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 위한 승부수두산 플렉센이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1회 수비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선발투수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일요일(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이나 화요일(30일 광주 SSG 랜더스전..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롯데 박정민이 최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 박정민(23)이 개막 후 처음으로 2군으로 향했다. 롯데는 야구 없는 월요일인 29일 박정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개막전 엔트리에 든 후 이번이..
광주제일고가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벌어진 배재고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을 비판하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찾아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광주제일고 이규연 교장은 "혐오와 조롱의 언어가 여럿의 목소리로, 큰 소리로 울려 퍼진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배려와 존중이 사라진..
NC 맷 데이비슨 안타. /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단 한 시즌 만에 외국인 타자 2명 체제로 돌아갔다. 구단은 지난 29일 NC와 결별한 맷 데이비슨 영입을 발표했고, 기존 케스턴 히우라까지 더해 2년 연속 외국인 타자 2명 체제를 가동하게 됐다.문제는 이 카드가 이미..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랐다.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올 시즌 초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불펜을 든든히 지켰다. 이후 부상과 구속 저하 등을 겪으며 고전했지만 재정비를 마친 뒤 활약 중이다. 그 뒤엔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OSEN DB[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1위와 10위의 대결이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즌 7차전 맞대결을 한다. 올 시즌 상대 성적은 LG가 4승 2패로 앞서 있다.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과 LG 타선의..
사진캡처=유튜브 채널 '배지현'[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O 리그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천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향한 메이저리그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김도영의 에이전트 MVP스포츠의 박지훈 대표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터들의 ..
최지만. 사진제공=울산 웨일즈[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라운드에서 뽑힐 겁니다. 최형우 같은 느낌을 주거든요."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프로야구 한 구단 스카우트는 오는 9월 열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캡처[OSEN=조형래 기자] 청룡기 대회에서 상대를 조롱한 배재고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조롱 피해를 받은 광주일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직접 항의서한은 전달했고 서울시 교육청도 진상조사에 나섰다.광주일고는 30일 이규연 교장이 직접 서울 올림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