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수의 북중미 바이브]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다음 날인 20일(한국시각) 과달라하라 대성당 광장에 모인 현지인들이 모여 춤을 추고 있다. 이들은 지나가는 한국 기자들을 붙잡고 함께 춤을 추자며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틀어줬다. 과달라하라/손현수..
손흥민이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공격진 재정비..
임정훈 기자일본이 월드컵 1,000번째 경기의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챙겼다.일본과 튀니지는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는 중이다. 전반이 종료된 현재 일본이 튀니..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0-0으로 비긴 퀴라소의 골키퍼 엘로이 룸. 2026.6.21. 로이터 연합뉴스인구 15만의 섬나라 퀴라소가 첫 출전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 ..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팀이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체코전의 짜릿한 역전승과 멕시코전의 아쉬운 패배를 뒤로하고 의지를 불태우는 대표팀의 모습,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 예측“32강 진출 가능성은 91.22%”2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한 훈련장에서 훈련 중인 한국 대표팀 선수들과 홍명보 감독. 과달라하라(멕시코)=이한형 기자홍명보호의 32강 상대는 스위스를 될 것이지만 스위스를 이길 확률은 35% 수준에 불과하다는 ..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훈련을 시작하기 전 짧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은 25일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서 열릴 남아공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서 무승부 이상 거둬야 조 2위로 32강에 오른..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한 식당 벽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비판하는 그림이 걸려있다. 원색적인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했다.“오 친구여, 너희가 미국으로 가게 해서 미안해. 거긴 여기보다 훨씬 더 위험하고 모든 게 말도 안 되게 비싸. 부디 무사히 ‘꼬레아’로 돌아가길 바랄..
멕시코의 한 팬(왼쪽)이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1차전을 앞두고 맥주 한 잔을 주문하고 있다. 황민국 기자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선 비싼 물가로 비명이 절로 나온다.한국이 개최국 멕..
▲ 리오넬 메시의 26m 크기 동상 [Derek Katey Caesar SNS 캡처]아르헨티나에 세계 최대 규모의 리오넬 메시 동상이 세워졌다.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TyC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높이 26m에 달하는 메시 동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조각가 알도 베로이사가 제작한 이..
▲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북중미 대회 역시 남의 나라 축구 잔치다. 하나 중국 팬들은 월드컵 피치에서 응원할 '새 얼굴'을 찾았다. 다만 선수가 아닌 심판이다. ⓒ 미국 '워싱턴 포스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은 6회 연속 월드컵 ..
멕시코전서 전반 41분 득점 기회 날려박주영 과거 훈계에 “이런 얘기 안 돼”이을용 “자기 모습 못 보여준다” 평가카스트로프 미출전에 아쉽다는 지적도설영우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민재를 향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CF바이에른 인사이더'를 통해 "김민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명단에 포함된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이탈리아의 유벤투스와 진행되는 협상이 더욱 뜨거운 상황이라고 ..
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REUTERS 연합뉴스[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죽음의 조' 탈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올렸다.네덜란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브라이언 브로비와 코디 학포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에 5-1 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일본과 2-2 무승부에 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