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브로 알카라스를 무너뜨린 셸턴. AP=연합뉴스 ‘파워 서버’ 벤 셸턴(세계랭킹 9위·미국)이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를 물리치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 US오픈 준결승에 올랐다. 셸턴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
9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류은희가 훈련하고 있다. 2026.9.9.뉴스1“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기념 액자는 두 개인데 아시안게임 액자는 하나다. 마지막 기회에서 꼭 균형을 맞추겠다.”‘핸드볼 여제’ ..
남자 금 2개 이상·여자 최대 3개 기대… 혼성단체도 정상 도전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9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하림, 황희태 감독, 정성숙 감독, 허미미. 뒷줄 왼쪽부..
폭우로 물에 잠긴 나고야 시내 [교도=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폭우가 내리면서 대회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AP통신에 따르면 어제(8일) 나고야 일대에 시간당 최고 104㎜의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침수되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나고야 시장 "대회 개최 지장 없어"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긴 나고야 시내와 아시안게임 시설물.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임시 숙소에 머물던 선수단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한국시간) ..
신상훈 WKBL 총재, 현주소 진단얇은 선수층,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체지덕’ 관점서 교육 현장 개선돼야프로리그 자생력·흥행 폭발력 위해‘시민 구단’ ‘서울 연고팀 유치’ 필요아시안게임 선전 통해 관심 커지길 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 사진=박범준 기자 한국 여자 농구는 자..
토푸리아, 복귀 저울질게이치와 재대결 가능성토푸리아(오른쪽)가 지난 6월 벌어진 UFC 프리덤 250에서 게이치의 펀치를 맞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얼굴에 큰 상처를 입은 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웰터급에서 활약했던 맷 브라운이 페더급과 라이트급..
'에이스' 이현중을 필두로 한 우리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1984 LA 올림픽 은메달과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농구 전설' 성정아 씨는 이제 엄마로서 아들의 도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NBA의 꿈을 놓지 않는 아들이 대..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목표를 밝혔다. 선전을 다짐하는 이계청 감독(가운데)과 대표팀 코치, 선수들. 진천|김현세 기자 [email protected][진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기필코 금메달을!”대한..
팬들에 "실망 않도록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포수 허인서가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앞서 취재진에 시즌 20홈런과 신인왕 선정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최다인 기자"(문)동주가 받았던 상이라 받고 싶네요." 시즌 20홈런을 단 두개 남겨둔 '거포 포수' 허..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9일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 오픈 남자 단식 8강에서 벤 셸튼과 5세트 접전을 펼치고 있다. 경기 시간은 4시간 20분이 넘었고 시계는 새벽 3시 30분을 향해 가고 있다. 뉴욕=AP 뉴시스‘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세계랭킹 2위)가 ..
다나카 미키 코치, 나고야 AG서 한국 유도 코치로 활동한국 유도 대표팀 다나카 코치(진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일본 출신 다나카 미키 한국 유도 여자 대표팀 코치가 9일 충북 진천선수촌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9. [email protected] (진천=연합뉴스..
아이치·나고야 AG10일 男농구 예선 경기 시작축구도 15일 카타르와 1차전야구·배구, 국내 스타에 기대축구·농구는 해외파 앞세워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회 개막(9월 19일)을 9일 앞두고 단체 구기 종목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사실상의 막을 올린다. 첫 주자는 남자 농구다...
패자 4회전 ○ 김정현 9단 ● 홍성지 9단 초점1(1~20)9월 한국 순위 꼭대기에 신진서 이름이 걸렸다. 81개월 연속 같은 자리를 지켰다. 2020년 1월부터 그러했다.신진서는 8일 중국 베이징으로 날아가 28회 농심신라면배 개막식 자리에 앉았다. 함께 간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 승리의 기쁨 만끽하는 셸턴 '강서버' 벤 셸턴(9위·미국)이 역대 가장 깊은 밤에 세계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물리치고 2026 US오픈(총상금 1억 800만 달러)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셸턴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