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이기혁, 이승원, 신민하가 아시안게임 차출로 빠진 상황에서도 강원FC가 승리를 챙겼다.강원FC는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FC안양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강원은 3경기 무패(1승 2무)를 달리며 승점 40..
‘K리그 50-50 클럽’ 김대원,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 수상. 강원 제공‘K리그 50-50 클럽’ 김대원,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 수상. 강원 제공[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강원FC가 팬들이 선정한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
광주와 김천은 2-2 무승부강원이 안양을 3-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FC안양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4위로 도약했다. 유병훈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가 철회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의 안양은 안방에서 3골 차 완..
수원 이정효 감독.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이 승리에 만족하면서도 부상자 발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이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충남 아산을 2-0으로 이..
전북현대와 포항이 0대0으로 팽팽했던 후반 14분, 아크 부근에서 이승우 선수가 감아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이동준 선수가 오른쪽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오자 그 공을 받아서, 절묘하게 슛으로 연결한 건데요.전북 서포터스를 향해 포효하는 골세리머니도 강렬했습니다.2분 뒤엔 머리로 패스해 ..
6일 전적(김천종합운동장) 김천 상무 2(1-0 1-2)2 광주FC △ 득점= 김이석②(전26분) 고재현⑦(후9분·이상 김천) 아이데일③(후21분) 프리드욘슨②(후33분·이상 광주) (서울=연합뉴스)
루이스(가운데, 수원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정효 감독 특유의 공격전술이 갈수록 자리잡아 가는 수원삼성이 충남아산FC를 잡아내고 무패 행진을 8경기째 이어갔다.6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를 치른 수원삼성이 충남아산FC를 2-0으로 꺾었다..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수원 삼성이 선두를 굳게 지켰다.수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에서 루이스와 페신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8경기 무패를 달린 수원은 승점 50점(15승5무4패) 고지를 밟았다. 2위 ..
득점 후 기뻐하는 수원 루이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이 K리그2 우승을 향해 순항하는 모습이다.수원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충남 아산을 2-0으로 이겼다.수원은 3연승을 달렸고 승..
[스타뉴스 | 안양=박건도 기자] 카림이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강원FC 데뷔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역사적인 승리다. 강원FC가 2016년 9월 이후 FC안양에 약 10년 만에 승점 3을 ..
김천-조남기 기자2-0으로 흘러가던 경기가 2-2가 되며 끝났다. 예상을 벗어난 흐름이었다. 웃는 팀은 없었다.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광주 FC(이하 광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2-2, 무승부였다. 김천..
[골닷컴, 안양] 김형중 기자 = 정경호 감독의 미친 승부수가 빛났다. 부상 선수 속출과 아시안게임 차출로 가용 선수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승을 거뒀다.강원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
카림(강원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가 핵심 자원 이탈을 극복하며 대승을 거뒀다.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를 치른 강원FC가 FC안양을 3-0으로 대파했다. 강원은 승점 40점을 확보하며 4위 도약했다. 안양은 8위에 머물렀다. 이날..
6일 전적(안양종합운동장) 강원FC 3(1-0 2-0)0 FC안양 △ 득점 = 카림①(전20분) 김건희①(후10분) 모재현③(후14분·이상 강원) (안양=연합뉴스)
강원FC가 3,630일 만에 안양 징크스를 깼다.강원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강원은 승점 3을 더해 40점(10승 10무 6패)으로 4위로 올랐다. 4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반면, 안양은 승점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