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 KIA의 핵심이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주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도영은 갑작스러운 비골 골절로 비상이 걸렸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LG와 치열하게 리그 3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IA는 올해 한 가지 뚜렷한 고민을 거듭해서 확인하고 있다...
‘공룡군단’ NC 다이노스가 호랑이 군단 상대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1078일 만에 선발승을 챙긴 ‘2020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투수’ 송명기, 그리고 블레인 크림이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
NC전 4회말 타석서 부상 교체…구단 지정 병원 검진 KIA "부상 부위 치료는 의사 소견 및 상태 확인 후 결정"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1회말 기아 김도영이 삼진 아웃을 당한 뒤 더그아웃에서 아쉬워하고 있다..
이로운 데뷔 첫 QS 달성SSG도 투수전 끝 1-0 승리이숭용 감독 “선발투수 경쟁력 증명”“감독 200승 달성, 코치진·선수·프런트 덕분”SSG 이숭용 감독이 1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6연패에서 탈출한 뒤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KIA와 한국 야구 대표팀 간판 타자 김도영.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와 한국 야구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올해 홈런 1위를 달리는 김도영이 골절상을 입었다.김도영은 9일 전남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와 홈 경기에서 번트를 시도하다 타구가 ..
KIA 김도영./OSEN DB[0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비골 골절소견을 받았다. 그러나 아주 심각한 것은 아니어서 아시안게임 불참까지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김도영은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스타뉴스 |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환호는 짧게' 9회말 1점 지켜낸 랜더스 마무리 조병현랜더스 마무리 조병현이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 경기 9회말 2사 2루에서 마지막타자 박준순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1-0 승리를 지켜내고 있다..
9일 잠실 두산전에서 데뷔 첫 선발승을 따낸 이로운. 잠실=배중현 기자성적 부진 탓에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 전환한 이로운(22·SSG 랜더스)이 임팩트를 보여줬다.이로운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과 3분의 2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광주 홈 NC전서 기습 번트 타구 얼굴 직격출혈 후 이탈 상태..AG 출전도 장담 못해김도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꿈꾸는 김도영(23)이 경기 중 안면 부상으로 이탈했다.김도영은 9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
▲ 광주전적(9일) N C 012 002 000 - 5 KIA 000 011 011 - 4 △ 승리투수 = 송명기(1승) △ 세이브투수 = 류진욱(2승 7패 4세이브) △ 패전투수 = 황동하(7승 6패) △ 홈런 = 블레인 6·7호(2회1점·6회2점) 김주원 18호(3회2점·이상 ..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이로운이 7회말 2사 2루서 교체되고 있다./송일섭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에 이어 박민까지 경기 도중 교체됐다.박민은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 3루수로 교체 출전했다.이날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선수는 김도영이었다...
KT 고영표. KT 제공KT 위즈가 고영표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잡아냈다. KT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2연승을 달렸다. 특히 1위 삼성과의..
삼성 원태인-KT 고영표. 사진=구단 제공5년 전 1위 결정전을 보는 듯했다. 두 선발 투수가 보여준 팽팽한 투수전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KS)를 방불케 했다.KT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
KT, 삼성 잡고 다시 0.5경기 차 추격선발 고영표 7이닝 무실점 완벽투김현수 결승 투런포+통산 1600타점삼성, 원태인 내고도 타선 침묵에 패배1위 싸움 다시 안개 속으로KT 고영표가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