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수가 3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34)가 잠실 마운..
LG 오지환 / OSEN DB[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완패를 당했다. LG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0-6으로 패배했다. 이날 5연승을 기록한 2위 삼성 라이온즈에 1.5경기 차이로 쫓기게 됐다. 키움 ..
▲ 옵트아웃 시점이 다가오면서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선택이 모두 주목을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트리플A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이어 가고 있지만, 정작 디트로이트는 고우석을 계속 외면하고 있다. 콜업 기회가 번번이 무산됨에 따라 이제 고우석이 디..
두산 곽빈, 주요 지표 모두 최상위권두산 베어스의 1선발 곽빈(사진)이 올 시즌 주요 지표에서 모두 최상위권을 달리며 커리어 하이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국내 투수에게는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탈삼진 부문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토종 탈삼진왕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곽빈은 30일 ..
2026년 4월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LG 함덕주가 9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예상하지 못한 카드다. 함덕주(LG 트윈스)가 선발투수로 등판한..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3회까지 한화가 7-0으로 앞서고 있었으나 우천중단 86분 끝에 노게임이 선언됐다. 노게임 선언 후 비가 그친 모습. 대전, 조은혜 기자[OSEN=대전, 조은혜 기자] 10분만 더 ..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초대형 트레이드 더비에서 완승을 거뒀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치러 5-0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시즌 39승 2무 38패로 승률 5할을 재돌파하며 같은 날 ..
전주고가 안타 3개로 ‘대어’를 잡았다. 30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2024년 청룡기 우승팀 전주고는 올해 우승 후보로 꼽히던 부산고를 2대0으로 꺾고 2회전(32강)에 ..
박찬호, 30일 롯데전서 스리런 작렬“얹힌 게 다 내려가는 느낌”정수빈과 홈런 내기 불붙었다“(정)수빈이 형은 잠실이 아닌 다른 데서 친다”두산 박찬호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6회말 2사1,3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프랜차이스 최다안타 축하한다".KIA 타이거즈가 기분좋은 홈 승리를 거두었다.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경기를 10-3으로 크게 이겼다.수도권 원정 9연전에서 6승3패의 호성적을 거두고 귀환한 홈 첫 경기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솔직히 그냥 크게 볼 땐 영구결번이 가장 욕심 난다.” 김선빈(37, KIA 타이거즈)은 지난달 30일 ..
▲ 김민석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김민석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이날 '친정'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비수를 꽂았다.김민석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
사진캡처=유튜브채널 '이글스TV'[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난해 한화의 뒷문을 책임지며 한국시리즈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특급 파이어볼러' 김서현(22)이 마침내 지독했던 슬럼프의 사슬을 끊어내고 매서운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2군에서 혹독한 재정비를 거친 김서현이 과연 후반기..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양의지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길었던 부진의 터널을 한 방으로 뚫어냈다.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팀의 5-0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