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이범호 감독. KIA 제공광주 = 정세영 기자KIA가 후반기 마운드 재편 준비에 들어갔다.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는 30일 등판을 끝으로 전반기 등판을 마무리하고, 일본 단기 프로그램을 마친 이의리는 후반기 1군 롱릴리프 자원으로 출발한다.이범호 KIA 감독은 30일 광주KIA..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NC 김태경. NC 다이노스 제공반등을 노리는 NC의 고민은 결국 마운드다. 불펜도 불펜이고, 5선발 역시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 5월 신민혁이 부상 이탈한 이후 한 달 보름이 지났는데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다.김태경이 일단 꾸준히 선발 등판하고 있다. 하지만 선발로 역할은 못하고 있..
역대 최소경기 관중 신기록…입장 수입 19% 급등기아 타이거즈는 12경기 연속 매진으로 역대 연속경기 전석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2년 연속 1천200만명 관중 돌파를 향해 순항하는 2026 프로야구가 입장 수입에서도 ..
청룡기 1회전 경기 도중 광주일고 선수단 조롱 논란[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18년 7월 9일오후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2019.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
롯데 자이언츠는 9일 사직구장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치렀고 5-6으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박건우가 도루를 저지했다./롯데 자이언츠[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연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두산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제공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과 타자 다즈 카메론을 방출한 두산이 빠른 시일내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전했다.플렉센의 빈 자리는 단기 대체 외인..
두산 김원형 감독은 6월 30일 잠실 롯데전에 앞서 2군서 조정 중인 양석환(사진)의 콜업 기준을 설명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양석환(35)에게 2026시즌은 악몽과도 같다. “1루를 책임져야 한다”는 김원형 두산 감독(54)의 믿음에도 불구..
[OSEN=인천, 최규한 기자][OSEN=창원, 손찬익 기자] 5연승에 도전하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김도환..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NC의 경기. NC 데이비슨이 1루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0/[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눈물의 작별을 했는데, 곧바로 적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NC 다이노스를 떠난 ..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1회 이닝을 마친 롯데 포수 손성빈. 부산=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8/[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예비군 훈련 간 손성빈.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두산 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두 경기에 출전하..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
박영현. KT위즈 제공꾸준히 선두권 싸움을 이어온 KT가 중대한 고비를 넘는다. KT는 지난 한 주 2승4패로 밀렸다. 무엇보다 뼈아픈 것은 주말 삼성과 맞대결에서 시즌 첫 스윕패를 당하며 2위 자리를 삼성에 내주고 말았다. KT는 43승1무32패로 2위 삼성(44승2무30패)에 1.5..
키움 안우진. 뉴시스[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안)우진이는 몸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겠죠.”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30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영입으로 변화가 불가피한 팀 선발진 운영에 대해 언급했다.키움은 29일 기존 외국인..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3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KIA 올러.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3/[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컨디션 좋을 것 같다고 올러가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