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DB[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2용타'는 오는 7월 4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선보인다. NC 다이노스는 지난 26일 홈런왕 출신 데이비슨의 방출을 발표했고, KBO는 27일 데이비슨의 웨이버 공시를 했다. 웨이버 공시는 일주일간 진행된다. ..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LG가 3대1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승리투수가 된 송승기가 팬들과 함께하는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30/23일 잠실구장에서 ..
경기 전 롯데 김태형 감독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의 저력에 놀랐다. 롯데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홈에서 LG를 만났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쉽지 않은 상대. 첫 경기를 3-2로 이긴 롯데는 2..
올 시즌 크게 부진한 성적 탓에 잠시 일본 단기 연수를 다녀온 투수 이의리. KIA 제공시즌 중 '일본 유학'을 다녀온 왼손 투수 이의리(24·KIA 타이거즈)가 불펜에서 대기할 전망이다.이범호 KIA 감독은 30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이의리의 대한 향후 기용 계획을 간략하게 ..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7-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거기서 지고 키움 에이스 3명을 만났다면…” KI..
삼성 김현준(가운데)은 1일 상무서 전역한 뒤 외야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누굴 써야할까.’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1일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전역한 김현준..
김현수. KT위즈 제공팀 타격 1위 팀을 이끄는 이강철 KT 감독이 타순 운영에 고민을 털어놨다. 2번 타자로 줄곧 기용한 김현수를 5번 타순에 넣는 변화를 줬다.이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앞선 대구 원정의 아쉬움을 곱씹었다. KT는 삼성과..
21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 1회말 2사 1,2루 SSG 하재훈이 2타점 2루타를 날린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하)재훈이..
[OSEN=대전, 지형준 기자][OSEN=창원,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를 두고 "생각보다 여린 선수"라고 말했다. 지난해 KBO리그를 지배했던 슬러거지만, 기대와 비난을 누구보다 크게 받아들이는 선수라는 의미였다.박진만 감독은 30..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구단 역대 최장 기록 연장이 무산됐다. 하지만 아직 기회가 있다. 안현민(KT 위즈)의 연속 출루 기록 연장을 위해 구단이 나서고 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경기 전 KT 김현수가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등장하고 있다./마이데일리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
사진=LG트윈스 제공 “내년에는 무조건 선발로 복귀할 거예요.” 그야말로 완벽한 변신이 아닐 수 없다. 손주영(LG)이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당초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부상 복귀 후 팀 사정에 따라 소방수로 보직을 옮겼다. 손주..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개막전 SSG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3회 몸쪽 볼을 황급히 피한 SSG 하재훈.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03.22/[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하)재훈이는 내가 와서 2년 동안 기회를 많이 ..
하재훈 득점. / 사진=연합뉴스 마무리 투수로 정상에 올랐다가 타자 변신까지 시도했던 하재훈(36)이 SSG 랜더스를 떠나게 됐다.SSG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 선수 3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방출 명단에는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
LG 트윈스 문보경. LG 제공'문'의 빈자리를 또 다른 '문'이 채운다.LG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송찬의(지명타자)-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정빈(3루수)-오지환(유격수)-홍창기(우익수)-박동원(포수)-문성주(좌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