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훈 기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던가. 2026 KBO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된 주전 중견수 김지찬의 공백을 여실히 체감해야 했다. 점점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이 사라져가고 있는 삼성이다. 삼성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1000만 관중 시대에 KBO는 끝까지 흥행이 식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사진은 특정 팀과 관계 없음)KBO리그가 새로운 시대를 맞았다. 2024년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정규시즌 관중 10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매년 그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과거 일부 인기 구단 중심의 스..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9회초 무사 1,2루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
SSG 아빌라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이닝을 마친 뒤 하늘을 바라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앞으로도 한국에서 좋은 추억 쌓고 싶다.”최근 SSG 이숭용(55) 감독이 후반기 반등 비결을 얘기할..
강소휘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홍콩과 1차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제공이다현(왼쪽)과 강소휘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
[루키 = 이학철 기자] 워싱턴 위저즈가 베테랑 포워드 앤서니 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길의 재계약을 알렸다.길은 워싱턴에서 6시즌 동안 정규시즌 285경기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23경기를 선발로 뛰었다. 통산 기록은 평균 3.8득점, 1.9리바운드다.지난 시..
이현중이 16일 요르단전에서 맹활약하며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제공이현중이 16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르단과 8강전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라리가 6R 오사수나전서 후반 9분 추가골1R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MVP 선정AT마드리드, 4-0 대승 거두고 3위 도약[서울=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 (사진=AT마드리드 SNS 캡처) 2026.09.17. photo@news..
시즌 2호골을 기록한 이강인 [로이터=연합뉴스]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이강인은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이강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에이스 7번’ 이강인(25)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오사수나와 2026-..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강인(왼쪽)의 골 세리머니.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린 데 이어 경기 최고 평점까지 휩쓸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 수비수 이상민이 오랜 공백 끝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다.서울은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조별리그 1차전 페르시브 반둥과 홈 경기에서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전반 초반 내준 선제골이 그대로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필요할 때 해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제한된 출장 속에서도 팀 내 최상위권의 승리 기여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배터..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후반기에 슬럼프가 또 올 거다." 강정호의 예언이 현실이 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