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사진: JTBC Sports Youtube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한국과 일본의 맞대결 가능성을 두고 "현재로선 일본이 앞서 있다"라고 평가했다.박지성 위원은 21일(이하 한국 시간) 'JTBC 스포츠'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 '빼박숙려캠프'에서 일본과 튀니지의 2026 F..
이강인이[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강인 의존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
[앵커]남아공에선 우리 선수 다섯 명을 콕 집어서 "꼭 막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언급된 선수가 김민재 선수였는데요. 독일 축구의 전설 토마스 뮐러도 "한국 수비의 권위자"라며 치켜세웠습니다.이희령 기자입니다.[기자]남아공 언론은 32강 진출을 위해 막아야 할 한국..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일본이 아시아팀 최다인 4골을 퍼붓고 튀니지를 대파했지만 여전히 불안하다.일본(피파랭킹 18위)은 21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훈련장을 찾은 박지성 해설위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17일(한국시간) 치바스 베르베 다예서 훈련 중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포판[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는 패배의 아픔 속에서도 동료를 먼저 챙겼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
축구국가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치바스 베르데 바예서 훈련 전 선수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사포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과달라하라에서의 10일을 마친 축구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첫 도시간 이동에 나선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
[사미르 자우드 인스타그램 캡처]2026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사미르 자우드 브라질축구협회 회장이 협회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해 내연녀의 해외여행 경비를 지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브라질 매체 포털 레오 디아스 보도를 인용해 자우드 회장이 협회 예산을 사용..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9일 (한국시각)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렸다.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멕시코전 승리와 함께 조 1위 도약을 노린..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욱일기를 든 일본 관중(오른쪽). /사진=서경덕 교수, 뉴시스 제공역사적인 월드컵 1000번째 경기에서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또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월드컵사 역사적인 장면들이 언급됐다.글로벌 축구 매체 '플래닛 풋볼'은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을 맞아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 수비수들의 이름을 돌아봤다.'플래닛 풋볼'은 "수년간 활약했던 수많은 유명 수비수..
스위스 선수들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 앞서 승리 의지를 다지고 있다. B조 2위가 유력한 스위스는 A조 2위 가능성이 높은 한국과 32강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LA│신화뉴시스스위스 루벤 바르가스(앞)가 19일(한국시간) 미..
[앵커]우리 축구가 주장 손흥민 선수를 어떻게 써야 할지, 갑론을박이 뜨겁죠. "충분히 뛸 시간을 주자" "최전방도 좋지만 왼쪽 측면에도 세워보자" 이런 의견들인데요. 손흥민 선수가 이번 월드컵 1차전에서 기록한 최고 속도는 시속 35.2 km. 프랑스의 음바페보다 빨랐고, 전체 선수 ..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일본은 강했다. 흔들리는 튀니지의 틈을 놓치지 않았고 4골이나 몰아쳤다. 축구는 좋았지만 아직 '욱일기 망령'은 떨쳐내지 못했다.일본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
멕시코전 패배로 최종전 경우의 수지난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상대 수비 진영에서 압박 수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아공에 지면 조 4위 탈락할 수도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