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타격하는 한화 강백호.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9/[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는 아쉬움을 삼켰고, KT 위즈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KT와 한화의 30일 대전 한..
광주 SSG전에서 솔로포 두 방...시즌 네번째 멀티 홈런 KIA 김도영이 2026 프로야구 홈런 선두를 되찾았다. 그는 30일 광주 SSG전에서 시즌 24-25호를 기록, LG의 오스틴 딘(24홈런)을 제쳤다.홈런 선두로 나선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한 경기에서 홈..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2회 키움 박찬혁이 LG 톨허스트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날렸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박찬혁.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30/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3회 키..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앞에서 엄청난 구위를 ..
역투하는 키움 안우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키움 히어로즈의 토종 에이스 안우진이 부상 복귀 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안우진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을 1피안타 2볼넷 1사구 11..
이번 시즌부터 공격력 ‘존재감’선배 최재훈·강백호 조언 큰 힘스스로는 70점…“수비 좋아져야”1982년 출범한 한국프로야구에서 포수 신인왕은 단 세 번만 나왔다. 1990년 LG 김동수, 1999년 두산 홍성흔, 2010년 두산 양의지였다. 이번 시즌에는 16년 만의 포수 신인왕 탄생에..
KIA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방망이가 다시 불을 뿜으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KIA 김도영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4호와 2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렸다...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쭉쭉 뻗어간다.’ 내야수 박찬호(두산)가 강력한 한 방을 터트렸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6번 및 유격수로 나서 달아나는 스리런을 쏘아 올렸다. 호쾌한 장면은 6회 말 터졌다. 2사 1,2루 ..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3회 LG 박해민을 투구 앞 땅볼로 잡아내고 있는 키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30/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 마운드를 내려오는 키움 선발 안우진...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또 한 번 홈런포를 가동했다.김도영은 30일 오후 6시30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시작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김도영은 1회말 첫 ..
고교야구 경기에서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된다.KBSA는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광주제일고와 배재고의 지난 29일 경기 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1일 협회 공정위원회를 열어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KBO 10개 구단 중 7팀 단행, 후반기 앞 분위기 반전 승부수- NC·키움·두산 외인 타자 변경- LG·SSG MLB 출신 투수 영입이이무라 쇼타2026 프로야구 오는 9일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반환점을 돈다. ‘가을 야구’를 향한 경쟁이 치열해질 후반기를 앞두고 각 구단은 분위기 반..
올 시즌 3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도 달성[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KIA 제공) 2026.06.25.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김도영이 시즌 24, 25호 홈런을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 ..
김도영이 시즌 24·25호 홈런을 터뜨렸다.[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삼성 선발 오러클린.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1/[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외인투수 잭 오러클린이 데뷔 후 최악의 피칭 속 조기강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