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 KIA전에서 10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진 왼손 투수 김건우. SSG 제공왼손 투수 김건우(24·SSG 랜더스)가 크게 무너졌다.김건우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3과 3분의 2이닝 10피안타(2피홈런) 2볼넷 7실점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홈 6연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KIA는 30일 광주 KIA..
KIA 김도영./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다.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간 6차전을 10-3으로 승리했다. 선발 아담 올러가 6이닝 3실점(비자책)으..
두산 박찬호가 5회말 선두타자 안타를 친 뒤 환하게 웃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
30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4회말 2사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KIA 타이거즈(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
한화로서는 아쉬운 비./한화 이글스 제공대전에 많은 비가 쏟아졌고, 결국 경기는 재개되지 않았다./대전 = 이정원 기자[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한화는 아쉽고, KT는 다행이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 제공KIA 김도영(23)이 멀티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최다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김도영은 30일 광주 SSG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홈런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김도영은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하며 선제점을 올렸다. ..
KIA 타이거즈 김선빈. 사진제공=KIA 타이거즈환호하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렸다. 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10대3 대승을 거뒀다. 4위 KIA는 시즌..
▲ 잠실전적(30일) 롯데 000 000 000 - 0 두산 010 004 00X - 5 △ 승리투수 = 최민석(8승 2패) △ 패전투수 = 박세웅(2승 6패) △ 홈런 = 박찬호 4호(6회3점·두산) (서울=연합뉴스)
비 때문에 승리를 놓친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가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wiz와 홈경기에서 3회까지 7-0으로 크게 앞섰지만, 쏟아진 폭우로 인..
▲ SSG로 이름을 바꿔 단 뒤 처음으로 승률 3할대에 추락한 SSG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를 2021년 시즌 전 인수하고 'SSG 랜더스'라는 타이틀을 단 SSG는 이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강호의 면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2022년에는 역..
KIA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일등 공신은 단연 김도영이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숭용 감독의 SSG랜더스에 10-3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KIA는 43승 1무 35..
30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등판해 호투한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키움 히어로즈가 리그 1위 LG 트윈스를 상대로 연패를 막았다. 키움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안우진이 5와 3분..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의 압도적인 피칭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물리쳤..
▲ 안우진이 30일 LG를 상대로 삼진 11개를 잡았다.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최하위 키움이 안우진의 올 시즌 최고 투구를 앞세워 1위 LG를 잡았다. 안우진은 개인 올 시즌 1경기 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