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서 10-3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시즌 성적은 4..
30일 LG 트윈스전 승리를 이끈 키움 히어로즈 박찬혁이 홈 응원석 단상 위에 나서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 IIS포토박찬혁(23)이 또 한 명의 키움 히어로즈 외야 유망주 도약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박찬혁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의 김도영. KIA 제공광주 = 정세영 기자KIA가 김도영의 멀티홈런과 외국인 에이스 애덤 올러의 호투를 앞세워 SSG를 완파했다.KIA는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10-3으로 이겼다. 최근 2연승을 달린 4위..
30일 광주 SSG전을 마친 뒤 김선빈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이범호 감독. KIA 제공4위 KIA 타이거즈가 상승세를 이어갔다.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10-3 대승으로 장식했다. 시즌 43승 1무 35패(승률 0.551)를 기록한 KI..
7점 차 리드도 허무하게강백호, 역사 쓰고도 기록 삭제86분 기다렸지만 끝내 노게임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덮친 폭우로 한화와 KT의 경기가 4회 시작 전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점수와 개인 기록 모두 사라졌다. /사진=한화 이글스[STN뉴스] 류승우 기자┃7-0으로 앞서던 한화의 대승도, 강..
30일 LG 트윈스전에서 5와 3분의 2이닝 1피안타 11K 무실점을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키움 제공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에이스' 안우진의 위력투에 박수를 보냈다. 키움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
뜨거운 김도영, 24·25호 폭발…홈런 단독 1위 도약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방망이와 마운드의 주인공이 함께 빛났다. KIA가 SSG를 10-3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내달렸다.KIA는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
30일 경기에서 5와 3분의 2이닝 1피안타 11K 무실점을 기록한 안우진. IS포토난세의 '영웅'은 역시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었다.안우진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와 3분의 2이닝 동안 1피안타 ..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얹혔던 게 싹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프로야구 두산이 기분 좋게 한 주의 시작을 열었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5-0 승리를 거뒀다. 최근 기세가 오른 롯데를 상대로 투타 안정감 있는 모습을 선..
두산 박찬호가 30일 잠실 롯데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잠실 | 김하진 기자포효하는 두산 박찬호.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박찬호가 홈런으로 최근 마음 고생도 함께 날려 보냈다.박찬호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6회 3점 홈런을 포함해 ..
두산, 롯데전 5-0 승리최민석 6이닝 무실점 호투김원형 감독 “최고의 피칭 해줬다”“박찬호 공수에서 만점 활약”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6회 투구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
한화이글스 강백호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wiz의 주중 첫 경기에서 홈런을 날렸다. 한화이글스 제공한화이글스에 야속한 비가 내렸다.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 kt wiz의 주중 ..
박세웅, 두산전 5.2이닝 5실점5.2이닝까지 2실점으로 호투박찬호에게 스리런 허용…마지막 고비 못 넘겼다3경기 연속 QS 실패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6회말 2사1,2루 상대 박찬호에 홈런을 허용한 후 허탈해하고 있다. 잠실 | ..
LG 트윈스가 또 키움 3연전 1차전을 내줬다.LG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원정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0-6으로 패했다. 키움 선발 투수 안우진 공략에 실패했고, 1선발 톨허스트가 5와 3분의 1이닝 동안 5점을 내줬다. 상대적으로 ..
'1천798안타' 김선빈, 이종범 제치고 타이거즈 구단 최다 안타두산 박찬호, 3점포 포함 4타점…한화, kt에 7-0서 우천 노게임뜨거운 김도영, 24·25호 폭발…홈런 단독 1위 도약(서울=연합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도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