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롯데 000 000 000 | 0두산 010 004 00X | 5△승리투수=최민석(8승2패)△패전투수=박세웅(2승6패)△홈런=박찬호 4호(6회3점·두산)◆광주SSG 000 030 000 | 3KIA 105 121 00X | 10△승리투수=올러(9승5..
▲ 창원전적(30일) 삼성 310 011 304 - 13 N C 403 000 000 - 7 △ 승리투수 = 이승민(3승) △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 3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김태훈(1패)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롯데 로드리게스두산 벤자민◆광주SSG 김민준KIA 양현종◆창원삼성 후라도N C 토다◆대전K T 소형준한화 박준영◆고척L G 함덕주키움 알칸타라
'1천798안타' 김선빈, 이종범 제치고 타이거즈 구단 최다 안타두산 박찬호, 3점포 포함 4타점…5연승 삼성, 1.5게임 차 1위 추격뜨거운 김도영, 24·25호 폭발…홈런 단독 1위 도약(서울=연합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도영..
-김도영,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홈런 단독 선두 탈환 -김선빈, 통산 1798안타로 이종범 넘고 구단 1위 등극 -선발 올러 6이닝 무자책 호투로 다승 단독 선두 도약김도영(사진=KIA)[더게이트]광주가 낳은 슈퍼스타 김도영이 멀티홈런으로 홈런레이스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베테랑 김선빈..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두산 최민석이 30일 잠실 롯데전에 등판했다. KBO 통산 134승에 빛나는 명투수 출신의 김원형(54) 감독이 최민석(20)의 투구를 극찬했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
키움 안우진 / 사진=연합뉴스 최하위가 선두를 상대로 통쾌한 완승을 거뒀다. 키움이 LG를 6-0으로 제압한 것이다.키움은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키움이 28승1무51패가 된 가운데 2연패에 빠진 LG..
2026년 6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KT 선발투수 사우어가 1회초 2실점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예고 없이 내린 비가 맷 사우어(KT 위즈)를 살렸..
종전 기록보다 17경기 단축…2년 연속 전반기 700만 달성LG, 평균 관중 1위…한화는 최다 만원 관중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수많은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
비가 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 사진=김민성 기자[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다 잡은 듯하던 승리가 빗물에 씻겨 내려갔다. 한화가 KT를 상대로 초반 7-0으로 크게 앞섰으나 3회말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며 아쉬움을 남겼다.한화는 6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신한 SO..
▲김도영, 24·25호 폭발…홈런 단독 1위 도약[연합뉴스]KIA 타이거즈가 김도영 2홈런 활약과 선발투수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SSG 랜더스를 꺾었습니다.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솔로 홈런 두 방을 쏘아 ..
부상 회복 후 최고 피칭…6-0 완승 이끌어"4일 휴식 후 등판, 팀이 필요하면 나갈 것"역투하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6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개인 통산 1798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선빈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안..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가 북중미 축구 월드컵 기간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전국 4개 구장 경기에 6만280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701만3천..
입장 수입도 대박…1300억원 돌파[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KBO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누적 관중은 101만 1465명이다. 이는 역대 최소 경기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