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7회초 무사 1루 류지혁이 우강훈의 투구를 몸에 맞고 1루에 나선 후 사과하는 우강훈에 괜찮다는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1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디아즈를 고의4..
'김도영 멀티포' KIA, SSG 10-3 완파두산은 롯데 꺾고 단독 5위 도약…한화-KT전 우천 노게임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 안우진이 5회초 1사 상황 LG 문성주를 상대로 역투하..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0일) 열린 잠실, 광주, 창원, 고척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전반기가 종료되지도 않은 시점에서의 쾌거다. 벌써부터 역대 최다 ..
올시즌 맹타 휘두르는 두산 김민석최근 11G 연속 안타, 3할 타율 돌파김민석 “타격코치님들 조언 덕분”두산 김민석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4회말 1사 우중간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
'박찬호 3점포' 두산, 롯데 5-0 꺾고 단독 5위삼성, 난타전 끝에 NC 꺾고 5연승…선두 LG 추격대전 KT-한화전, 우천으로 노게임[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박윤서 기자 = 간판..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롯데 (엘빈 로드리게스) - (웨스 벤자민) 두산▲광주(오후 6시30분)SSG (김민준) - (양현종) KIA▲창원(오후 6시30분)삼성 (아리엘 후라도) - (토다 나츠키) NC▲대전(오후 6시30분)KT (소형준) - (..
김도영이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홈런을 날린 뒤 나성범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KIA KIA 김도영(KIA)이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한 날 슈퍼 스타의 괴력을 뽐냈다.김도영은 30일 광..
NC 커티스 테일러. NC 다이노스 제공사사구 16개. 경기 시간 4시간 38분. NC 마운드가 홈팬들의 인내심을 바닥까지 시험하며 자멸했다. 한도 끝도 없는 볼넷과 사구의 홍수 속에 참패했다.NC가 30일 창원에서 삼성에 7-13으로 졌다. 팀 타선이 상대 선발 잭 오러클린을 두들기며..
구단, 물의 빚은 선수 지명 부담야구협회는 스포츠공정위 회부서울시교육청도 별도 조사 착수지난 29일 열린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상대 광주제일고 더그아웃에 조롱성 구호를 외치는 배재고 일부 학생선수들의 모습. X 이미지 캡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쇼타가 KBO리그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이이무라는 지난 18일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의 대체 선수로 총액 7만 달러(한화 약 1억 859만원)에 영입 새로 팀에 합류했다. 이이무라는 신장 184c..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전구장 홈런도 가능할까.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올 시즌 세 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
‘사자군단’ 삼성이 상승세를 이어갔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를 13-7로 제압했다.이로써 5연승을 달린 삼성은 45승 2무 30패를 기록, 2위를 지켰다. 반면 NC는..
[OSEN=창원, 이석우 기자]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1회초 2사 2루 우익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삼성 류지혁이 타격을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27/[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선발이 일찍 무너져도 불펜이 버티고 있었다. 그리고 끈끈한 타선이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롯데 0 - 5 두산(잠실)패 박세웅 승 최민석▲SSG 3 - 10 KIA(광주)패 김건우 승 아담 올러▲삼성 13 - 7 NC(사직)승 이승민 패 김태훈 ▲LG 0 - 6 키움(고척)패 앤더스 톨허스트 승 안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