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이로써 한국은..
이란 골키퍼 베이란반드 '7차례 세이브'로 무실점 레드카드를 받는 벨기에 수비수 나탄 응고이[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란 축구 대표팀이 골키퍼의 선방쇼를 앞세워 수적 열세에 빠진 '난적' 벨기에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로맹 콜레 고댕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 FC(PSG)가 기본 3,000만 유로(약 527억 원)에 보너스 조항을 더한 조건으로 이강인..
22일(한국 시각)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월드컵 데뷔 골을 넣은 라민 야말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스페인의 18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월드컵 데뷔 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의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스페인은 2..
카보베르데와 무승부 이후 첫 승오야르사발 '2골 1도움' 맹활약슈팅 22대 3으로 사우디 압도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스페인의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세..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 축하한다."일본 매체 '닛폰 테레비'는 21일(한국시간) "튀니지 대표팀의 르나르 감독이 경기 후 일본 대표팀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앞서 튀니지는 같은 날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
[OSEN=이인환 기자] 한국의 월드컵 생존선은 승점 1이다.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같은 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는..
[포포투=박진우]일본은 승승장구하고 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1승..
한국-남아공전 주심을 맡은 테요 심판. 사진 FIFA 한국 축구대표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한국 팬에게 익숙한 주심이 배정됐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섰던 주심이다. 국제축구연맹(..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A조 3차전 심판진. 사진 FIFA 캡처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대결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김민재가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에서 활약 중인 ..
[OSEN=고성환 기자] 졌지만, 잘 싸웠다. 코트디부아르가 '전차 군단' 독일마저 무너뜨릴 뻔했다.코트디부아르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독일에 1-2로 역전패했다.치열한 접전이었..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훈련 중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 남아공과 3차전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32강에 진출한다.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오르면 스위스를 만날 확률이 높다. 16강전에서 일본을 만날 가능성도 있다. [뉴스1]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
축구대표팀 송범근, 백승호, 배준호가 지난달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을 마친 뒤 1인용 미니 욕조에 들어갔다. 더위 적응을 위해 10분간 40도 온수에 몸을 담근다. 사진 KFA 숨이 턱턱 막혔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 북동쪽으로 650㎞ 떨어진 몬테레이는 ..
22일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25일 남아공과 A조 최종 3차전비겨도 32강 진출 확정…패하면 체코-멕시코전 결과 지켜봐야[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과달라하라에 입성한 홍명보호.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