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7회초 2사 만루 좌익수 왼쪽 1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
2026년 4월 1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양 팀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1300만 관중이 보인다. KBO 리그가 다시 한 번 역대 최다 관중을 예언했다. KBO는 ..
김선빈이 1798안타 기록을 세우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다음 인터뷰는 2000안타 치고요". 2008년 19살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다. 화순고 간판선수로 고교야구판에서는 꽤 알아주는 선수였다. 키는 작았지만 야구는 ..
16년만의 포수 신인왕 기대감 키우는 한화 허인서허인서가 지난달 28일 인천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2022년 2차 2R 11순위 한화 입단 상무 전역 뒤 올시즌 기량 급성장 11홈런·40타점 등 핵타선 한자리 “실수해도 괜찮다, 자신있게 하라” 포수 출신 감독 배려 든든한 뒷..
올스타 브레이크 전 2년 연속 700만 관중LG·삼성 90만 돌파, 한화 매진율 1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새로 썼다.KBO는 30일 잠실, 광주, 창원, 고척 등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총 6..
2026년 3월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5회초 무사 1.2루에서 생각에 잠겨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런 불운이 있을까. 한화 이글스 ..
▲ 강백호 ⓒ한화 이글스▲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4회 우천 중단된 후 결국 우천 노게임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먹구름의 심술이 대단했다. 끝내 희비가 엇갈렸다.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두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인터뷰 하고 있는 LG 염경엽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1/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9회 마운드에 오른 LG 함덕주. 수원=박재만 기자..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KIA 선발투수 이의리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29/[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의리가 들어오면 롱릴리프로 우선 데려와서 써야 할 것 같다."KIA 타이거즈 좌완..
[OSEN=창원, 이석우 기자] 3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NC 다이노스에 13-7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멀티홈런을 폭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김도영은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
프로 입단 후 외야수에서 투수로 전향, 세이브 1위에 오른 하재훈. 하지만 어깨 부상 탓에 다시 외야수로 전향했다. IS 포토극적인 반등은 없었다. 세이브왕 출신 하재훈(36)이 결국 짐을 쌌다.SSG 랜더스는 지난 30일 '선수단 재정비를 위해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투수 박상후와 최..
사진=뉴시스 새 기록의 연속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30일 열린 잠실(롯데-두산), 광주(SSG-KIA), 창원(삼성-NC), 고척(LG-키움) 경기서 총 6만280명이 입장했다. 이로써 누적 관중 701만3844명을 기록, 역대 최소 ..
배우 김명수가 3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34)가 잠실 마운..
LG 오지환 / OSEN DB[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완패를 당했다. LG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0-6으로 패배했다. 이날 5연승을 기록한 2위 삼성 라이온즈에 1.5경기 차이로 쫓기게 됐다. 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