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재윤(왼쪽)은 6월 30일 창원 NC전서 20세이브를 기록했다. 올해 달라진 투구를 바탕으로 생애 첫 타이틀 획득에 도전한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2026시즌 첫 20세이브 고지에 오르며 마무리투수의 부활을 알렸다...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페라자가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14/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1회초 1타점 2루타를 날린 페라자. 인천=송..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
30일 SSG전서 홈런 2방 포함 5타수 3안타LG 오스틴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 올러는 9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 '겹경사'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25호 홈런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6월 한 달간 11개의 홈런을 날렸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아무리 잘 던지는 ..
귀국 후 1군 대신 곧바로 함평 합류완벽히 달라질 때까지 세밀히 체크후반기 복귀해도 당장은 불펜 검토KIA 이의리 | KIA 타이거즈 제공이의리(24·KIA)는 지난 28일 일본에서 돌아왔다.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스 애슬리츠 랩에서 우완 홍민규(20), 강효종(24), 김시훈(27)과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30일 경기를 마친 뒤 안우진의 모습. /사진=박수진 기자"우리는 시즌 중에도 성장하는 팀이다. 책임감과 부담감도 기꺼이 즐기겠다."키움 히어로즈 '토종 에이스' 안우진(27)이 압도적인 투구를 펼친 직후 팀의 '탈꼴찌'를 향한 반등에 강한 자신감을 드..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1회초 무사 1,2루 삼성 디아즈가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KBO 리그의 흥행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026시즌 KB..
강백호의 시즌 20번째 홈런이 날아갔다./한화 이글스 제공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3회초 2사 1루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예고 없이 ..
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KIA 김선빈이 8회초 선두타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가 메이저리그에 안 가면 깨지 않을까요." 이종범과 ..
[OSEN=대전, 조은혜 기자] 불운도 이런 불운이 없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가 이번에는 날씨의 방해를 받았다. 에르난데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에르난데스는 3회까지 ..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30/[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팀을 구원한 에이스의 품격이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토종 에이스 안우진..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30일 LG전에서 김건희의 모습./ /사진=키움 히어로즈30일 LG전에서 김건희의 모습./ /사진=키움 히어로즈오는 9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건희(22)가 물오른 타격감과 함께 포수의 진면목..
글러브에 들어갔다 나온 공…고척돔 펜스 앞에 주저앉아 천장만 바라본 '캡틴'박해민이 다 잡은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글러브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부딪치고 넘어지고 주저앉고. 그동안 우리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오스틴의 멀티홈런에 힘입어 SSG에 8:6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SSG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