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쿤도 테요 심판. 게티이미지코리아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의 기적을 함께했던 ‘행운의 주심’이 다시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맡게 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2026 국..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일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니지를 크게 이긴 가운데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 보다) 일본이 앞서 있는 건 맞다”라고 평가했다.지난해 7월 6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 출처| BBC▲ 출처| BBC[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
[OSEN=이인환 기자] 브라질 대통령의 농담이 네이마르의 결장보다 더 시끄러워졌다.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부상으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에 아직 나서지 못한 네이마르를 공개 행사에서 언급했다. 브라질 매체 ‘G1’과 ‘테라’, 로이터 통신 등은 20일과..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아시아 최강' 일본 축구 대표팀이 튀니지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시켰다. 영국 BBC는 일본 대표팀의 경기력을 극찬했다. BBC는 21일(한국시각) '비참한 월드컵을 보내던 튀니지는 일본에 패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했다'며 '경기 내내 조..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데니스 운다브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데니스 운다브를 안아주며 격려하는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감독(오른쪽). /AFPBBNews=뉴스1새벽 4시에 일어나 공장으로 향하던 4부리그 공격수가 이제는 독일 축구의 월드컵 영웅으로 떠올랐다...
오야르사발 2골 1도움 맹활약…최소 3위 확보이란, '한 명 퇴장' 벨기에와 무승부…나란히 2무라민 야말(스페인)이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 [로이터][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의 기적’으로 불리는 40세 골키퍼 보지냐(호시마르 조제 에보라 디아스)가 조별예선 H조 2차전 카보베르데-우루과이 경기에서 어머니와 극적인 상봉을 한다.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옌스-홍명보 감독 2026.06.20 /[email protected][OSEN=사포판(멕시코), 우충원 기자] 아직 월드컵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의 시선은 분명 옌스 카스트로프를 향하고 있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독일 ..
25일(한국시간) 한국과 남아공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주심이 파군도 테요로 선정됐다. 사진출처|FIFA 인스타그램[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심판진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4년 전 한국의 극적인 16강 진출 순간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미국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건 말 그대로 불가능한 일이다."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21일(한국시간) "전 미국 국가대표팀 수문장 팀 하워드가 대표팀 동료였던 랜던 도노번과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언필터드 사커'에서 이러한 미국 팬들의 ..
[포포투=박진우]박지성이 한국과 일본의 격차를 냉정하게 진단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승리했..
22일 전세기 통해 몬테레이로 이동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떠나는 건 처음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운명의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일 ‘결전지’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한..
차데 부심도 재회당시 이강인·황희찬에 경고[몬테레이(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4년 전 만났던 파쿤도 테요(아르헨티나) 주심과 재회한다.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전 당시 파쿤도 데요 주심이 김영권과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한국..
[사진] SNS[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두 경기 만에 탈락한 튀니지의 베테랑 수비수가 눈물과 함께 자국 축구협회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튀니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