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2사 1,2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양의지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
배재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5·18 조롱’ 논란이 배재고 야구부를 거센 후폭풍으로 몰아넣고 있다.학교는 청룡기 잔여 경기 기권까지 검토하고 있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스포츠..
지난해 외국인 타자 2명 실험 실패…창단 최저 승률올 시즌 허약한 타선 탓에 또 외국인 타자 2명 체제로[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맷 데이비슨이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적시타를 친 뒤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선수들이 지난달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패한 후 팬들에게 인사를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악몽의 13연패가 시작된 날로부터 37경기 동안 SSG 랜더스의 성적은 37경기 8승 28패 1..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이이무라 쇼타가 인터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잠실=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새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가 사령탑으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그 역시 KBO리그 무대에서 뛰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이무라는 지난 18일 총액 7만 달러에 롯데..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야구선수로 일생일대의 기회가 무산됐는데, 오히려 그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조동욱(한화 이글스)이 이제는 '믿을맨'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
우천 노게임이 선언된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한화 선수들 [한화 제공] 어제 대전에서 터진 우천 노게임 사태로 한화는 다 잡은 승리를 날리며 땅을 칠 수밖에 없었다. 반면 패색이 짙었던 KT 입장에서는 구사일생의 천운이었다.이에 일부 한화 팬들 사이에서는 노게임을 선언한 심판진을 향한 성..
최형우와 류지혁의 3안타 경기를 펼친 삼성라이온즈가 재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으로 선두와 격차를 1.5게임으로 줄였습니다.6월 30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삼성은 경기 중후반 발휘한 타선 집중력을 바탕으로 13..
KIA 김도영./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영구결번이 가장 욕심난다".KIA 타이거즈 천재타자 김도영(23)이 영구결번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안타 신기록을 작성한 김선빈이 자신의 기록을 깰 후보로 자신을 뽑자 영광스럽다면서 타이거즈 국보투..
OSEN DB [OSEN=고척, 박준형 기자]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30 /..
염경엽 LG 감독 KBO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가 야구 상식을 파괴하는 '기형적인' 로테이션으로 위태로운 전반기 막판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살다 살다 선발 투수 3명으로 1위 하는 팀은 처음 본다"는 탄식이 흘러나올 만큼 현재 LG의 선발진 상황은 초토..
프로야구 흥행열기 [연합뉴스]북중미 축구 월드컵 기간에도 프로야구 KBO리그의 뜨거운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한국야구위원회는 어제(30일) 전국 4개 구장에 6만여 명의 관중이 찾으면서, 올 시즌 누적 관중 701만 3천여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이로써 올 시즌 프로야구는..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두산 팬들이 6월 30일 잠실 롯데서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KBO리그는 6월 30일 잠실(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광주(SSG..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캡처[OSEN=조형래 기자] 1885년 미국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이후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온, 한국 근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학재단 학교 학생들이 아이러니하게도 ‘역사 의식’ 부재라는 오명과 마주하게 됐다. 배재고 야구부의 조롱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