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SSG전 2안타 1타점 1득점 활약, 역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 세워▲ KIA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선빈이 팀 내 레전드를 이종범을 넘어 타이거즈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KIA타이거즈4위 KIA 타이거즈의 상승세는 여전했다. KIA는 3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지난 4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석환이 4회말 1사 만루에서 작심하고 날린 타구가 동점 1타점 희생 플라이에 그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두산 베어..
유강남 지난 6월14일 경기 이후 2군행고액 연봉자 2군행시 감액 조항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피해연일 맹타 휘두르고 있지만 들리지 않는 콜업 소식...이래 저래 속 탈 수 밖에 없는 상황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포수 유강남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유강남은 6월..
30일 LG전 5.2이닝 11K 무실점 호투, 팀 6-0 승리에 공헌▲ 30일 LG전 5.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키움 안우진ⓒ 키움히어로즈2023년 8월 2일 이후, 무려 1063일 만에 LG를 만난 키움의 특급 에이스 안우진. 긴 공백 속에서도 안우진의 투구는 여전했다. 그의 활약..
이이무라 쇼타 [롯데 제공]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일본인 투수 이이무라 쇼타를 두고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김태형 감독은 이이무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필승조로 중용하겠다는 뜻을 공언했다. 그러나 한 경기 한 경기가 절박한 순위 싸움의 분수령인 상황에서 검증되..
[KBO리그] 30일 LG전 5.2이닝 1피안타 11K 무실점 역투, 키움 6-0 완승▲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안우진 앞세워 1위 LG 사냥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토종 에이스 안우진의 역투를 앞세워 1위 LG 트윈스를 완파했다. 키움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2026년 3월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오재원이 3회말 1사 후 데뷔 첫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30일 광주 SSG전에서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안타 기록을 세운 김선빈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꽃다발을 건네는 이범호 KIA 감독의 모습. KIA 제공"도영이가 메이저리그(MLB)에 안 가면 깨지 않을까요?"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안타 기록을 세운 김선빈(37·..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KT 위즈 중간계투진에서 2명이나 생애 첫 올스타에 선발됐다. '한여름밤의 축제'에 나가는 이들은 어떤 마음일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9일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2026 KBO 올스타전은 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
▲ 현도훈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여행 다녀오려 했는데"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올해 잊을 수 없는 하루하루들을 보내는 중이다. 그만큼 현도훈의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던 현도훈은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를 거쳐 2018년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후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올러는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2피홈..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3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6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개인 통산 1798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선빈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안..
KT 박지훈이 6월 17일 퓨처스리그 함평 KIA전부터 2연속 경기 QS로 두각을 나타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신인 박지훈(19)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두각을 나타냈다.박지훈은 6월 28일 퓨처스(..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김재환이 7회말 1사에서 2루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재환이는 올라오고 있는 중이예요.” SSG 랜더스 베테랑 왼손 ..
KIA 김선빈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이소영 기자] KIA 내야수 김선빈(37)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전에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