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 LG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가 역투를 펼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사실 1번이 송승기였어요" 올 시즌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는 손주영이다. 손주영이 성공적..
배제고 선수들의 응원모습.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의 ‘5·18 조롱’이 논란이 된 가운데 피해자인 광주제일고 조윤채 감독이 응원 문화의 개선을 강조하며 팀 선수들을 걱정했다.조 감독은 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
생애 첫 올스타 베스트12에 선정된 삼성 불펜 에이스 이승민.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팬분들과 동료 선수들 덕분에 출전하게 됐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삼성 라이온즈의 좌완 불펜 대들보 이승민(26)이..
고교 야구 경기 중 나온 '지역 비하' 응원과 관련해 가해 학교인 배제고에 대한 징계를 심의하는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오늘 열립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그제..
[OSEN=조은정 기자] 두산 양석환 2026.06.18 /[email protected][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천에서 ‘78억 원 1루수’ 양석환이 부진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 그런데 두산은 왜 1루수 외국인타자를 물색하고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
김선빈 작은 체구 탓에 신인 시절 잔야구 전담 지시그러나 해결사 능력이 더 컸던 김선빈 편견과 싸워야 했다인내과 인고의 시간 넘어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선수 등극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타자에 등극했다.김선빈은..
지난달 30일 한화-KT전이 폭우로 중단된 상황에서 콘서트장으로 변신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대전|이정호기자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KT전. 한화는 경기 초반 7점을 뽑으며 승기를 잡았다. 1회초 KT 선발 맷 사우어의 난조를 틈타 초반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선..
존 겐트. 사진=웨이취안 드래곤즈 공식 SNS 계정[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대만프로야구(CPBL)에서 활약 중인 강속구 외국인 투수가 한국행 러브콜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밝혔다.CPBL 웨이취안 드래곤즈 소속인 미국 출신 우완 투수 존 갠트는 최근 KBO리그의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갠트..
SSG 베니지아노 외국인 투수 중 최악 ERASSG는 교체 대신 면담으로 위기 탈출 모색미국 시장이 닫혀 있어 수준급 투수 구하기 어려운 현실이 만든 촌극출처:SSG 랜더스(MHN 정철우 기자) SSG 외국인 선수 베니지아노는 현재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 할 수 있다.15경기에 등판해 2..
최민석 6이닝 무실점... 6월 전 경기 퀄리티스타트 완성박찬호 결승 3점포·4타점 폭발, 이적 후 최고의 밤롯데, 8회 만루도 무산, 박세웅 시즌 6패30일 두산 베어스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5-0으로 완승했다.(▲두산 박찬호 ..
박찬호가 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두산 베어스두산 박찬호가 5회말 선두타자 안타를 친 뒤 환하게 웃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타격 부진으로 인한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시원한 한 방을 때려냈다. 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
2024 KBO리그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구장에 파란 하늘이 덮여 있다. 잠실 |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쯤 되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인기 프로 스포츠라는 데에 이견이 없을 정도다. 2026 KBO리그가 역대 최소..
▲ 키움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김건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이 올 시즌 개인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9개에서 11개로 늘렸다. 데뷔 후 1경기 최다 탈삼진에 하나가 부족했다. 직전 등판에서도 9개의 삼진을 잡기는 했지만 6실점(5자책..
홈구장 담장보다 빈공간 주목잠실구장 시즌 타율로 넘버2OPS는 송찬의 오스틴 다음두산 김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지난 4월 마지막주 잠실구장 두산 더그아웃. 훈련을 마치고 잠시 들어와 있던 두산 김민석은 트레이드 이후 2번째 시즌을 시작한 뒤 익숙해진 홈구장 관련 질문에 “그런데 전 잠실..
프로야구 시즌이 한창일 때 월드컵이 열리면 아무래도 흥행에 영향을 것이라는 우려가 없을 수 없다. 그런데 뜨거운 흥행가도를 올라탄 2026 프로야구는 최소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파도를 여유있게 타 넘고 있다.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나아가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