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미국)-양정훈 칼럼니스트7월 1일, 잉글랜드 대 콩고민주공화국 참관을 마치고, 대회 중간에 '개인 베이스캠프'를 차린 댈러스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목적지로 향하는 DL436편은 애틀랜타 시간으로 19시 45분에 이륙해, 1시간 느린 시차의 도착지에 21시 02분 착륙하는 스케줄..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스페인은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무려 16년 만에 승리했다. 2010년 결승전 이후 처음이다.3일(한국시간)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 스페인이 오스트리아에 3-0 승리를 거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데클란 라이스가 멕시코와의 16강전을 앞두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라이스가 콩고민주공화국전 이후 '끔찍한 고통' 속에 경기를 마쳤다. 멕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을 ..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안드레 오나나의 트라브존스포르 재임대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다다랐다.영국 '트리뷰나'는 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트라브존스포르가 오나나 재임대를 두고 최종적으로 합의를 마쳤다"라고 전..
월드컵 32강 오스트리아 3-0 승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이 3일(한국시각)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오스트리아와 경기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로이터 연합뉴스 우승후보 스페인이 오야르사발의 멀티골을 앞세워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3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
[OSEN=이인환 기자] 양민혁의 18번이 새 주인을 만났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발표했다. 21세 포르투갈 미드필더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북런던으로 왔다. 영국 매체들이 정리한 이적료는 8500만 파운드(약 1747억 원)다. 토트넘 클럽레코드로 ..
사진=AP/뉴시스 스페인의 월드컵 토너먼트 시계가 16년 만에 다시 움직였다.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이 두 차례 골망을 흔든 ‘무적함대’는 공수 양면에서 오스트리아를 압도하며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뽐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3일 미국 로스앤젤레..
2010년 남아공 대회 우승 후 16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스페인 3번째 골 넣고 기뻐하는 오야르사발[A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완파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사진=토트넘 공식 SNS 갈무리토트넘이 포르투갈 출신 유망주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하며 중원 보강을 마쳤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햄으부터 페르난데스를 영입..
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월드컵 대회 32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3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는 스페인 선수들 /AFP=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스페인이 미켈 오야르사발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오스트리아를 완파하..
32강전서 오스트리아 만나 3-0 완승 거둬포르투갈·크로아티아 승자와 16강 맞대결스페인 축구대표팀 미켈 오야르사발이 2일(현지 시간) 미국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상대 선수 발 밟았다며 퇴장…"잘못된 것, 항소 필요해"마코 루비어 미 국무 장관 ⓒ AFP=뉴스1(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자국 월드컵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 퇴장 판정에 대해 “미국이 당했다(screwed)”며 강하게 반발했다.루비오는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미켈 오야르사발(왼쪽)과 페드로 포로(가운데)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 대 오스트리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로이터=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학부모들에게 유쾌한 부탁을 건넸습니다.아이들이 학교를 빠지더라도 새벽에 열리는 월드컵 경기를 볼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입니다.잉글랜드는 지난 2일 32강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만 이강인을 원한 게 아니다. 이강인도 차기 행선지로 아틀레티코만 바라봤다.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영입을 마무리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