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 교장(사진 왼쪽)이 30일 서울 송파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방문해 전국 고교야구대회 도중 발생한 상대팀 배재고등학교의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한 항의서한을 전달한 뒤 발언하고 있다. 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들은 지난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
6월 엄청난 활약으로 LG의 1위를 이끈 오스틴 딘. 연합뉴스 프로야구 LG와 KIA가 팀 간판 거포들을 앞세워 6월 최고 승률을 나란히 찍었다. LG 오스틴 딘과 KIA 김도영이 화끈한 장타로 팀 상승세를 이끌었다.LG, KIA는 6월 25경기에서 나란히 15승 10패로 승률 6할을 ..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롯데와 경기에서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대활약하며 팀의 5-0 승리를 이끈 두산 박찬호가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OSEN=잠실, 지형준 기자] 80억의 무게감을 짊어진 두산 베어스 박찬호가 뜨거운 ..
"반역사적 혐오 문화에 엄정 징계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해야"민주당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의원[이개호 의원실 제공] (담양=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1일 고교야구대회에서 나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롯데 최준용(오른쪽)이 28일 부산 LG전 팀 승리를 지키고 손성빈을 안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최준용이 지난달 28일 부산 LG전 9회를 실점 없이 막아낸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팔 괜찮습니다. 저 한 번만 나가..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한화 김서현(왼쪽)-LG 배재준. /사진=스타뉴스KBO리그에는 투구 자세가 특이한 두 명의 투수가 있다.한화 이글스 김서현(22)과 LG 트윈스 배재준(32)이다. 김서현은 팔꿈치를 최대한 펼쳐 공을 던지고 배재준은 처음부터 구부린 상태에서 투구한다.김서현은..
역대 최단 기간 700만 관중 돌파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 6월30일 서울 잠실야구장. 연합뉴스 2026 프로야구가 한국 스포츠 역사에 전무후무한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 매 경기 관중석을 가득 메운 야구팬들의 열기에 힘입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700만..
조윤채 광주제일고 감독10여명이 단체로 조롱 응원광주제일고 선수들 경기 후 충격배재고, 정정당당하게 경기하자야구 지도자들도 역할 해야박동희 야구 전문기자광주 비하 응원, 과거도 여러 번심판은 선수 바로 퇴장시켰어야학교, 운동부 인성교육 경시정용진 無처벌, 조롱해도 괜찮다 메시지핵심요약■..
-베니지아노 15경기 74.2이닝 2승 5패 평균자책 6.27 부진-최근 3경기 15이닝 평균자책 10.80 급추락-꼴찌 위기, 5강 도전 마지막 승부수베니지아노의 피칭(사진=SSG)[더게이트]6점대 평균자책에 허우적대는 외국인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결국 짐을 싼다. 리그 9위이자 ..
롯데 이이무라 쇼타가 6월 30일 잠실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잠실 | 김하진 기자롯데의 아시아쿼터에 대한 고민을 이이무라 쇼타가 풀 수 있을까. 2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일단 사령탑의 합격점은 받았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6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
경기 도중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팀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오늘 회부됩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관련 경위와 진술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며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
▲ 양석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진제공=NC 다이노스[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웨이버 공시 후 1주일내 순위 역순으로 영입 경쟁. 국내 프로야구에서는 보기드문 광경이 외국인 선수로 인해 발생했다.NC 다이노스와 눈물의 작별을 한 맷 데이비슨이 그 주인공이다. 데이비슨은 지난 26일 창원 NC-키움 히어로즈전에서..
[SPORTALKOREA] 한휘 기자= 프로 데뷔 후 KIA 타이거즈에서만 20년 가까이 뛰고 있는 '작은 거인' 김선빈이 '바람의 아들' 이종범을 넘어섰다.김선빈은 지난달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OSEN DB[OSEN=창원, 손찬익 기자] 올 시즌 가장 먼저 20세이브 고지를 밟은 투수는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었다. 3년 만에 다시 20세이브를 달성한 그는 "정말 잘하고 싶었다"는 한마디로 올 시즌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냈다.김재윤은 지난달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