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야구전문기자, 라디오 인터뷰"잘못 엄중히 묻되, 가혹한 비난은 자제해야""스포츠맨십 못 가르친 지도자·학교 더 문제"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고교야구 경기 모습.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영상 캡처야구전문기자인 박동희 더게이트 대표기자는 '5·..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KT전이 급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중단됐다. 이날 경기는 결국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대전|이정호기자“올스타전까지 앞으로 9경기가 남았으니 잘 버텨야죠.”베테랑 감독은 위기임을 직감한 듯했다. 화끈하게 타격전으로 붙을 것으로 기대한 지난 ..
'당신의 고객은 사라진 게 아니다. 야구장에 갔을 뿐이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1000만 관중. 올해도 역대 최소 경기로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놀라운 속도로 최다 관중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추세라면 사상 처음으로 1300만 관중 돌파도 기대된다.흥행의 중..
5월부터 타격 부진 겪는 두산 박찬호적잖은 부담으로 다가온 ‘FA 계약’박찬호 “계약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팀 승리에 중요한 역할 하고 싶다”두산 박찬호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6회말 2사1,3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 연합뉴스 2018년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에선 클리블랜드 가디언즈를 제외한 네 팀이 모두 5할 승률 아래에 그쳤다. 특히 시카고 화이트삭스(62승 100패)와 캔자스시티 로열스(58승 104패)는 동시에 100패 이상을..
김태형 감독 사로잡은 이이무라첫 두 경기서 사령탑이 발견한 ‘가능성’롯데 필승조 고민 해결할 수 있을까“앞으로도 중요할 때 기용할 생각”롯데 이이무라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잠실=..
-학생 비난 집중되는 사이 감독·코치·교장 책임 외면-심판, 규정 있어도 제때 제지 못해…현장 곳곳 도마-광주일고 교장 "경기 전·중·후 조롱 표현 전면 금지해달라"고교야구 경기장(사진=더게이트 DB)[더게이트]고교야구 경기장에서 광주일고를 향해 '스벅 가야지' '탱크데이' 등 5·18..
'161.7km' 꽂았다, 경기 끝나자마자 모자 벗고 '폴더 인사'LG 리오스가 경기 후 삼성 최형우에게 리스펙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KBO 역대 최고 구속 161.7km를 찍은 괴물 투수가 경기 직후 가장 ..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KBO 엠블럼/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 야구를 빛낼 새로운 별들이 찾아온다. KBO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오늘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알렸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KIA 아담 올러./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스스로에게 아쉬운 5패, 동료들게 감사한 9승이다".KIA 타이거즈 외국인 에이스 아담 올러(31)가 멋진 투구와 함께 전반기를 마쳤다. 6월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 경기..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3회 LG 박해민을 투구 앞 땅볼로 잡아내고 있는 키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30/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1회말 LG 톨허스트 상대 1타점 적시타 ..
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다면 더 많은 안타를…” 이종범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1797안타는, 사실 1998..
배재고등학교가 다시 한번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 / 배재고 SNS[OSEN=홍지수 기자]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한 응원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가 다시 한번 사과문을 발표하고 고개를 숙였다.배재고는 30일 사과문을 통해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와 구성원들, 광주..
MVP 시즌보다 빠른 홈런 페이스…중심타자 역할 맞춰 장타 펑펑10구단 체제 역대 3번째 전반기 30홈런 칠 수 있을까홈런 깃발 흔드는 김도영(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4번타자 김도영이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