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약 롯데의 선발 투수 박세웅이 두산 양의지의 6회 말 안타에 격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쉬운 타구는 아니었지만, 수비가 처리할 수 있는 타구였기 때문입니다. 흔들린 박세웅은 김민석에게 적시타, 박찬호에게 3점 홈런을 내주고 결국 강판당했습니다. 롯데는 두산에 5대 0으로 졌습니다..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KIA 올러.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9번의 승리는 팀 동료들에게 감사한 승리였다."KIA 타이거즈 에이스 아담 올러가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우리 팀이 후반기에는 어떻게든 성적을 내야 하고 좋은 선수들로 가야 하기 때문에…"KIA 타이거즈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로 이 부문 9위에 머물렀다. 특히 후반기 접전 상황에서 필승조가 흔들리는 장면이 반복되면서 순위 경쟁에서도 점점 밀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9월21일 개최 예정[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신인 선수들과 허구연(앞줄 왼쪽 여섯 번째) KBO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9.17. hwang@ne..
'불꽃야구' 포스터[스튜디오시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가 불꽃 파이터즈와 배재고의 경기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배재고 야구부 일부 학생 선수가 최근 광주제일고와의 경기에서 지역 비하로 해석되는 구호를 외친 논란..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지만, 광주일고가 이를 거절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지난 ..
박동희 야구전문기자, 라디오 인터뷰"잘못 엄중히 묻되, 가혹한 비난은 자제해야""스포츠맨십 못 가르친 지도자·학교 더 문제"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고교야구 경기 모습.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영상 캡처야구전문기자인 박동희 더게이트 대표기자는 '5·..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KT전이 급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중단됐다. 이날 경기는 결국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대전|이정호기자“올스타전까지 앞으로 9경기가 남았으니 잘 버텨야죠.”베테랑 감독은 위기임을 직감한 듯했다. 화끈하게 타격전으로 붙을 것으로 기대한 지난 ..
'당신의 고객은 사라진 게 아니다. 야구장에 갔을 뿐이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1000만 관중. 올해도 역대 최소 경기로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놀라운 속도로 최다 관중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추세라면 사상 처음으로 1300만 관중 돌파도 기대된다.흥행의 중..
5월부터 타격 부진 겪는 두산 박찬호적잖은 부담으로 다가온 ‘FA 계약’박찬호 “계약하면 편할 줄 알았는데…”“팀 승리에 중요한 역할 하고 싶다”두산 박찬호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6회말 2사1,3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 연합뉴스 2018년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에선 클리블랜드 가디언즈를 제외한 네 팀이 모두 5할 승률 아래에 그쳤다. 특히 시카고 화이트삭스(62승 100패)와 캔자스시티 로열스(58승 104패)는 동시에 100패 이상을..
김태형 감독 사로잡은 이이무라첫 두 경기서 사령탑이 발견한 ‘가능성’롯데 필승조 고민 해결할 수 있을까“앞으로도 중요할 때 기용할 생각”롯데 이이무라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잠실=..
-학생 비난 집중되는 사이 감독·코치·교장 책임 외면-심판, 규정 있어도 제때 제지 못해…현장 곳곳 도마-광주일고 교장 "경기 전·중·후 조롱 표현 전면 금지해달라"고교야구 경기장(사진=더게이트 DB)[더게이트]고교야구 경기장에서 광주일고를 향해 '스벅 가야지' '탱크데이' 등 5·18..
'161.7km' 꽂았다, 경기 끝나자마자 모자 벗고 '폴더 인사'LG 리오스가 경기 후 삼성 최형우에게 리스펙하고 있다 / 잠실 = 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KBO 역대 최고 구속 161.7km를 찍은 괴물 투수가 경기 직후 가장 ..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