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IBA 제공[OSEN=서정환 기자] 대한민국 U18 남자농구 대표팀이 호주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남자농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인도 아마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BA U18 아시아컵’..
월드컵 티켓을 확보한 한국이 대패를 떠안았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8 남자 대표팀(이하 한국)은 22일 인도 아메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BA 아시아컵 4강전에서 호주에 74-111로 완패를 당했다. 예선전부터 8강까지 무패 행진을 달렸지만, ..
[점프볼=이규빈 기자] 필 핸디의 필라델피아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현지 기자 '마크 스피어스'는 22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의 코치 필 핸디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핸디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계약이 임박한 상태라는 뉴스였다. 핸디는 이전에 닉 널스 감독과 ..
[점프볼=최창환 기자] DB가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존스컵 우승을 노린다.원주 DB는 22일 대만 신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4강에서 대만 화이트를 102-81로 완파했다.이로써 DB는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남자부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20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농구대회 윌리엄 존스컵의 황당 규정을 둘러싸고 거센 비판이 쏟아지자 대만농구협회(CTBA)가 고개를 숙였다.필리핀 매체 '데일리 가디언'은 22일(한국시간) "필리핀 농구 팬들의 강한 반발과 거센 비판에 직면한 CTBA는 마침내 침..
[SPORTALKOREA=고양] 이정엽 기자= 최근 부상과 부진이 겹쳐 아쉬운 나날을 보냈던 베테랑 장신 가드 이동엽이 소노에서 첫 시즌을 보내며 반등을 꿈꾼다.소노는 최근 고양 소노 아레나 보조경기장에서 성균관대, 명지대 등 대학팀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하고 있다. 이동..
[점프볼=최창환 기자] KB스타즈와 일본 국가대표팀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 김완수 감독이 한일전을 바라는 이유가 있었다.청주 KB스타즈는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해 오는 26~29일 대만에서 열리는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한다. KB스타즈가 존스컵에 출전하는 건 201..
[루키 = 이동환 기자] 시카고의 핵심 유망주 마타스 부젤리스가 루카 돈치치에게 호되게 당했던 맞대결 일화를 털어놓으며 물러서지 않는 승부욕을 드러냈다.시카고 불스의 마타스 부젤리스는 최근 빈스 카터와 트레이시 맥그레디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했다.이번 방송에서 부젤리스는 지난 3월 ..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잠실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시즌 그리고 데뷔 첫 FA. 김형빈(26, 201cm)에겐 어느 때보다도 동기부여가 충분하다.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최근 방송에서 2019년 출연했던 청소년 농구대표팀 5인방의 근황을 전했다. 5명 모두..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서울 SK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김낙현(31, 184cm)이 지난 시즌 막판 다쳤던 손목을 삐끗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김낙현은 SK 이적 후 첫 시즌이었던 2025-2026시즌 막판 약 2개월 동안 자리를 비웠다. 지난 2월 2일 부산 ..
[루키 = 이동환 기자] 디트로이트가 빅맨 제일런 듀렌에 이어 핵심 윙 자원 어사르 탐슨과의 연장 계약을 두고도 복잡한 셈법에 직면했다.20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 존 홀린저 기자는 칼럼을 통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어사르 탐슨이 2026-2027시즌 개막 전까지 연장 계약..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신종석 감독이 손짓으로 작전 지시하고 있다. /사진=FIBA 공식 제공U-19(19세 이하) 월드컵 출전권을 조기 확보한 신종석 감독 18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컵 메달 획득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점프볼=양구/서호민 기자]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전국 유소년 하모니농구리그 챔피언십이 청주중앙초와 단관초의 우승으로 막을 내리며 7박 8일 간의 열전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챔피언(17팀)와 여자챔피언(11팀), 남자챌린..
[점프볼=최창환 기자] 호화 전력을 갖춘 필라델피아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샤킬 오닐도 호평을 남겼다. ‘킹’의 합류는 조엘 엠비드에게도 자극제가 될 거라 내다봤다.오닐은 22일(한국시간) ‘EPSN’의 스포츠 분석 프로그램 ‘스포츠센터’에 출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
소노의 인기는 비시즌에도 이어졌다. 고양 소노는 지난 시즌 리그 최고의 인기팀이었다.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넓은 고양 소노 아레나를 완벽하게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시즌 후반 완전체 소노는 엄청난 기세를 타며 10연승에 성공. 이를 바탕으로 플레이오프에 극적으로 진출했다. ‘마라클 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