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황금기를 지나 침체기를 겪어온 여자 핸드볼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에 금빛 부활을 노립니다. 특히 간판 류은희를 중심으로. 최근 중요 승부 때마다 우리 발목을 잡았던 일본을 안방에서 물리치고 웃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 박주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본 골문을 향해..
원윤종 등 남자 4인승 대표팀 사용아시아 최초 올림픽 은메달 일군 장비10월 개관 국립스포츠박물관서 전시◇국민체육진흥공단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의 소장품 기증 약정식.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의 봅슬레이 메달을 일군 썰매가 국립스포츠박물관..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선수단 미디어데이이계청 감독 “일본에 0대5로 뒤진 마음으로”27일 일본과 최종전 사실상 금메달 결정전◇핸드볼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9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핸드볼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 전 기념 촬영하..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하키 주니어 대표팀.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하키 주니어 대표팀이 2026 주니어 아시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주니어 대표팀은 9일(한국 시간) 중국 내몽골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3-2..
선수에서 지도자·대한민국 펜싱 총감독까지…아시안게임과 함께한 36년화성시청 선수·근대5종 지도까지 금빛 역사…"마지막 아시안게임, 제자들의 금메달 기대"[STN뉴스] 이윤 기자┃"선수로 시작해 지도자로, 다시 대한민국 펜싱 총감독으로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아시안게임..
[앵커]이현지 선수의 장난에 얼굴 가득 웃음이 터지는 허미미 선수.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태극마크를 선택했고 독립 운동가의 후손이라는 묵직한 서사가 늘 함께하죠.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어떨까요. 해맑은 웃음으로 답을 대신했습니다.이예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상대를 한 바퀴..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졌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이번에는 일본의 안방에서 설욕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지난 9번의 아시안게임에서 7번 정상에 오른 여자 대표팀은, 3년 전 항저우에서는 결승에서 일본에 10골 차 완패를 당해 고개를 숙였는데요. 나고야에서 화끈한..
[KBS 제주] [앵커]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모레 제주에서 막을 올립니다. 장애인체전이 제주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예년보다 이른 9월에 열리면서 더위 속 막바지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테니스 코트 위로 공이 빠르게 오갑니다. 휠체어를 탄 선..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두 아버지 재산만 20조원'에 달하는 억만장자 가문의 딸들이 US 오픈 코트에서 맞붙어 화제를 모았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NFL 구단주의 딸이 US 오픈 150억 달러(약 20조417억원)짜리 맞대결에서 또 다른 상속녀를 꺾고 억만..
[앵커]재일교포 출신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가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다른 열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허미미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인데요. 나고야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남자 선수를 상대로 기술 훈련을 소화하는 허미미의..
'ABCDEF' 첨단산업 공부하는 금융, 산업 이해부터 투자·심사까지 연결BS그룹과 생산적금융 MOU, 신재생에너지·AI 데이터센터 공동 사업 발굴여자농구·사격부터 휠체어농구까지...스포츠 현장서 이어온 ESG9일 KB금융그룹이 BS그룹과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
열흘 뒤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 나고야에 짧은 시간 동안 폭우가 쏟아져 강이 범람하고, 도로와 상가가 침수됐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도 긴급 대피했고, 일부 경기장 지붕에선 빗물이 새기도 했습니다. 도쿄에서 문준모 특파원입니다. 나고야를 흐르는 우에다 강이 금방이라도 넘칠 ..
kt 김현수 kt 위즈 제공‘미리 보는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가 웃었다.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1.5경기차로 삼성을 추격하던 kt가 정면충돌했다.한국시리즈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두 팀의 외나무다리 격돌이었기에 포스트시즌 못지 않은 긴장감이 양팀 더그..
[앵커]KIA 김도영 선수가 그토록 기다렸던 40호 홈런을 치자 중계 카메라는 대구구장의 이승엽 선수 벽화를 비춥니다. 이승엽의 역대 최연소 기록에는 딱 이틀이 모자랐지만요. 국내 선수로는 8년 만의 진기록을 썼습니다. 덩치도 그리 크지 않은데 홈런을 쉽게 치는 이유는 뭘까요.이승엽 전..
프로야구 KIA와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 야구 간판스타 김도영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과 출혈 때문에 교체돼 현재 정밀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도영은 어제(8일) 삼성전에서 마침내 올 시즌 40번째 홈런을 때려내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