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토마스 해치,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3루 상황 SSG 고명준의 희생 플라이 때 한화 우..
두산 김민석이 6월 30일 잠실 롯데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잠실 | 김하진 기자안타를 치고 포효하는 두산 김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김민석(22)이 올 시즌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 바로 안타를 치고 나갈 때 포효를 한다는 점이다.해당 안타로 타점을 올린다거나 결승타가 아니어..
1798안타 김선빈, 구단 역사 썼다이종범 넘어 타이거즈 최다 안타19살에 프로 입단한 ‘꼬꼬마’19년차에 구단 신기록 ‘우뚝’ 섰다KIA 김선빈이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사상 최다인 1798안타를 기록..
2027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같은 날 밝혔다.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
두산 베어스가 어제(30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0차전에서 5-0 완승을 거뒀습니다. 완승의 주역은 지난 2024년 롯데와의 트레이드로 온 이적생 김민석으로, 친정팀을 상대로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민석은 2..
“조금씩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 에이스의 면모를 보일 것을 예고했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6월 3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에 6-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
700만 관중 달성, 또 최소 경기 신기록전년 동기 대비 평균 관중 7.7% 증가NC-키움-KT, 두 자릿수 증가폭유일하게 롯데만 관중 감소22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한화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열린 가운데 롯데 팬들이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가 경기도와 함께 은 오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봉공위즈데이'를 개최한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열리는 '봉공위즈데이'는 경기도와 함께 하는 브랜드데이로, 3일 간 ..
KIA 김선빈이 지난 6월30일 광주 SSG전에서 통산 1798안타로 타이거즈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우자 전광판을 통해 기록이 소개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해태 타이거즈가 KIA 타이거즈로 바뀐 것은 2001년이다.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에서 해태로 19년 간 9번이나 한..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풀타임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도는 게 처음이잖아요. 여러 번 말씀드리지만, 처음부터 잘 던지면 가장 좋겠죠. 그런데 프로라는 곳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2021년 1차 지명으로 SSG 유니폼을 입은 김건우는 지난해 35경기 66이닝 5승 4..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 된 김선빈(오른쪽)이 이범호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팀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타자에 등극했다. 김선빈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불꽃야구 제작진 스튜디오C1이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재고와 경기 영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C1 갈무리불꽃야구 제작진이 상대팀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선수들과 경기에 대해 방송 편성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스튜..
9월 21일 행사 진행…전체 1순위 지명권은 키움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0개 구단에 지명된 선수들이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박해민이 1회말 무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박해민이 3..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야구부 지역비하 조롱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가 두 번째 사과문을 내놨다.배재고는 지난달 30일 학교 홈페이지에 2차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배재고는 사과문에서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와 구성원들, 광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