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최정이 1회말 2사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금자탑을 세우기 직전이다. 최..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전서 백조씽크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3일 18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홈경기에서 백조씽크와 함께 ‘백조씽크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
KIA 타이거즈 나성범, 두산 베어스 박치국, NC 다이노스 박건우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6월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연출한 선수 후보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후보가 1일 발표됐다. 이 상은 현장에서 명장면을 만..
최서윤이 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시구한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
1일 방수포 덮힌 창원NC파크.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1일 저녁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NC-삼성전. 약한 비가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 개최에는 큰 지장은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일 오후..
올 시즌 전반기 KBO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친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 제공지난 시즌을 마친 뒤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2·KIA 타이거즈)의 거취는 불확실했다. 11승을 거두며 비교적 준수한 성적을 남겼지만,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의 재계약 여부와 맞물리며 팀을 떠..
[서울=뉴시스] 서석초 야구부 주장 최서윤. (사진=KIA 제공) 2026.07.0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서석초 야구부 최서윤(12) 어린이를 홈 경기 시구자로 초청한다.KIA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
경기 도중 상대 팀 선수를 향해 지역 비하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팀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관련 경위와 진술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며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 NC 새 외국인 선수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을 떠나보낸 NC가 새 외국인 타자로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총액 32만 5000달러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1일 오후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상준이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박상준과 투수 이형범을 1군..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등록명 블레인)을 품에 안았다.NC는 “블레인을 총액 32만5000달러(연봉 27만5000달러·옵션 5만달러)에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최근 NC는 기존 외국인 타자였던 맷 데이비슨과 작별했다. KBO 통산 306경기에서 타율 0.298(1..
5년 연속 20홈런·낮은 삼진율…NC가 주목한 것은 '장타'보다 '안정성'178cm 단신의 우타 내야수…KBO 적응력은 장점, 순수 파워는 검증 과제데이비슨보다 나을 수도, 아닐 수도…결국 변수는 '홈런'보다 득점 생산력출처:NC 다이노스(MHN 정철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후반기 승..
롯데 황성빈이 팀의 도루왕 계보를 이을지 궁금하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29)이 전설 전준호(57) 이후 31년 만에 팀의 도루왕 계보를 이을 태세다.황성빈은 지난달 27일 사직 LG 트윈스전서 0-1로 뒤진 1회말 무사 1루서 2루를 ..
▲ 방출 통보를 받은 이정범은 SSG 팬들의 응원을 가슴 속에 간직하고 새로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타격 능력 하나는 '진짜'라는 평가가 자자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성적이 이를 말해주고 있었다. 2군에서만 평가가 좋았던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