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가운데)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서 열린 월드컵 32강전을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호날두는 살아남았고, 모드리치는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 토론토|AP뉴시스[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축구..
스페인, 2010년 이후 월드컵 토너먼트 첫 승포르투갈, 스페인과 '이베리아 더비' 16강 빅매치[앵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고 북중미월드컵 16강전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지난 유럽 네이션스리그 결승에서는 포르투갈이 스페인을 꺾고 우승했는데 월드컵 맞대결 전적에..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패했지만 전설의 라스트댄스에는 박수가 쏟아졌다. 크로아티아는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2 역전패를 당해 대회를 마무리했다.모드리..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스타가 된 일본 대표팀의 나카무라 케이토가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의 구애를 받으며 주가가 폭발했다.영국 'BBC'에서 활동하는 니자르 칸셀라 기자는 3일(한국시간) "나카무라는 소속팀 스타드 랭스가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두(2부 ..
[정오뉴스]◀ 앵커 ▶축구스타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이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16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스페인과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32강 빅매치.크로아티아가 먼저 균형을 무너뜨렸습니다.후..
루카 모드리치. 토론토 | 로이터연합뉴스치열하게 펼쳐졌던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린 뒤, 루카 모드리치(AC밀란)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그런 그에게 자신과 같은 시대를 살아온 또 한 명의 전설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다가왔다. 둘은..
포옹하는 호날두와 모드리치 / 사진=연합뉴스 한 시대를 풍미한 두 노장의 마지막 무대에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41세 호날두는 동점골로 월드컵 여정을 이어갔고 40세 모드리치는 라스트 댄스를 끝냈다.포르투갈은 3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미국으로 출국한 홍명보 전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향해 국회 청문회 출석을 강력히 촉구했다.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최 의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명보 전 감독은 국민께 월드컵..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현지시간 2일 미국(로스앤젤레스·LA)에 입국한 ..
1만 8천 팔로워 보유한 브라질 인플루언서 'brenndamaral', 일본인 비하 제스처 공개(MHN 최유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브라질의 한 인플루언서가 일본인을 향한 인종차별성 제스..
통화하는 홍명보[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든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통화를 하고 있다. 2026.6.30 [email protected]..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한 포르투갈 동료들은 故 디오구 조타를 잊지 않았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2-1 역전승을..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40358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무적함대'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오야르사발 선수가 멀티 골을 터..
미켈 오야르사발(스페인)이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와의 32강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44분에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 뉴시스‘무적 함대’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완파하고 16년 만에 월..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르헨티나는 방심하지 않는다.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격돌한다. 아르헨티나는 J조 1위에, 카보베르데는 H조 2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