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한 응원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중징계를 내렸다.[OSEN=홍지수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한 응원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중징계를 내렸다. 협회는 전국대회 출..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LG 4번타자 문보경이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회초 1타점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강영조 cameratalks@전날(6월 30일 경기에서 3안타의 빈공에 시..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 후보가 공개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 후보로 나성범(KIA 타이거즈), 박치국(두산 베어스),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박건우(NC 다이노스)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1일 밝..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스포츠경향DB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최근 ‘5·18 조롱 논란’에 휘말린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허지웅은 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80년 5월 광주 중흥동에 있었습니다. 육개월 아기였습..
1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 앞에 야구부 발언을 규탄하는 근조화환이 설치되어 있다. 박민규 기자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의 지역 혐오성 발언이 논란이 된 이후 배재고 학생들을 향한 신상털기와 악성 댓글(악플)이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의 부적절한 발언은 제재해야 하지만, 사이버 폭..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
이종범 넘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기록6월 30일 광주 SSG전에서 구단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김선빈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이범호 감독. KIA 제공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구단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김선빈(37)에게 축하와 함께 덕담을 전했다.이범..
조롱·혐오 응원 논란 일파만파 확산'불꽃야구2'도 배재고 편 방송 취소"배재고 사과? 선수들 안정되면 받겠다"광주일고 조윤채 감독. 밀양=박상은 기자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단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으로 피해를 입은 광주일고가 선수들의 심리적 충격을 우려했다.조..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스타벅스 탱크데이'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에 대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협회는 "공정위를 열어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규정에 따르면, 지도자..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가 29일 서울 목동야구장 열렸다. 승리한 배재고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9/[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결국 중징계가 내려졌다. 비하..
▲ 손호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전날 무기력했던 패배의 설욕에 나선다.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
[엠빅뉴스 엠빅비디오]키움의 안우진 선수가 부상 복귀 후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습니다.LG 강타선을 상대로 무려 11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는데요, 우리가 알던 에이스 안우진이 진짜 돌아왔습니다.#야구 #안우진 #키움히어로즈[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
최근 타격에서 애 먹은 박찬호김원형 감독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수비에서 잘해주지 않나”“파울 치는 장면 보면 타이밍 맞기 시작한 듯”두산 박찬호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6회말 2사1,3루 좌월홈런을 날린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헌신해주신 분들과 동료 덕분입니다".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앞서 KIA 선수단 더그아웃 쪽 복도에 익숙한 이름의 피자가 수북하게 쌓였다. 베테랑 야수 김선빈(37)이 피자 100판을 돌렸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
두산 김민석이 지난달 30일 잠실 롯데전서 안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그게 꾸준함을 만드는 거거든요.”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지난달 맹타를 휘두른 김민석(22)을 칭찬했다. 김민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