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수상 후보가 추려진 가운데 한국 선수는 3년째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은 지난해 수상자인 파리 생제르맹의 우스만 뎀벨레와 킬리안 음바페,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등 2026 발롱도르 ..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7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습니다.올 시즌 세 번째이자, 커리어 일곱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 감독은 최강희 감독과 함께 최다 수상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김 감독의 지휘 아래 서울은 8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행진을 달리며 ..
U-9 신설해 초등 저학년까지 참가 문턱 낮춰'릴레이 보스트' 첫 도입…VR 스포츠·친환경 체험도 마련오는 11월 21일, 대한스쿼시연맹이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2026 스쿼시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터=대한스쿼시연맹[STN뉴스] 류승우 기자┃학생 선수와 일..
양딩신 9단. 한국기원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중국의 선봉 양딩신 9단이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양딩신은 9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대회 본선 1국에서 일본의 후쿠오카 고타로 8단에게 22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초반 팽팽..
[KBS 전주]모레(11)부터 엿새간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전북 선수단 4백20여 명이 출전합니다.전북은 사이클과 펜싱, 탁구, 보치아, 육상과 승마, 볼링, 배드민턴 등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이번 대회 전북은 종합 득점 7만 점 이상, 종합 순위 14..
선발 왕옌청이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때 늦은 비상의 아쉬움 속에서도, 10만 달러(1억 4000만 원)의 기적은 빛났다. '좌완 에이스' 왕옌청이 퀄리티스타트(QS) 호투와 불붙은 타선의 지원을 ..
▲ 무승부로 끝난 전북-강원 경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강원FC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쳐 3위에 머물렀습니다. 전북은 오늘(9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에 나온 이탈로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강원과 1대1로 비겼습니..
프로축구 3위 전북이 강원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치면서 역전 우승 가능성이 희박해졌습니다.전북은 K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에 나온 이탈로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강원과 1 대 1로 비겼습니다.최근 4경기에서 1승 3무로 주춤한 전북은 승점 43점으로, 2위 울산에 승점..
유럽 정상부터 아시안게임 금·은·동까지…36세 베테랑의 발자취항저우 한일전 패배의 아쉬움도…“다시 한번 되갚아주고 싶다”[진천=권준영 기자]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류은희(36·부산시설공단)가 마지막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다. 이미 유럽 무대와 아시안게임에서 수많은 메달을 목에 걸..
[앵커] 프로야구 선두 경쟁을 벌이는 kt가 1위 삼성을 꺾고 반 경기 차로 추격했습니다.KIA 김도영은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아시안게임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kt 김현수가 삼성 원태인과 7구 승부를 ..
▲KIA타이거즈 김도영 [연합뉴스]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한 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습니다.간판 타자 김도영이 번트를 대다 얼굴에 타구를 맞아 비골(코뼈) 골절 소견을 받는 대형 악재도 겹쳤습니다.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이계청 감독 “적지에서 5대 0 마음으로”…강일구 코치 “25골 밑이면 승산”유럽파 중심 일본 공격 경계…골문부터 수비진까지 맞춤 대비[진천=권준영 기자]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본전을 앞두고 숫자 두 개를 꺼냈다. 이계청 감독은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
[KBS 울산]
[앵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쓴맛을 봤던 한국 유도는 이번에 명예 회복을 노리는데요. 선수들은 비장한 각오와 원팀 정신으로 똘똘 뭉쳤습니다. 김화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전 항저우에서 금메달 1개에 그쳐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한국 유도. 하지만 성공적인 세대교체..
[KBS 대구]경북권 최초의 경마장인 '렛츠런파크 영천'이 오는 13일 개장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