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 전멸했다.호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맞대결에서 승부차기 혈전 끝 1-1(2-4) 패배했다.호주는 이집트를 상대로 잘 싸웠다. 아슈르에게 이른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하니의 자책골로 1-1 ..
존 아리아스의 골에 기뻐하는 콜롬비아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8년 만의 16강 티켓은 콜롬비아가 가져갔다. 전반에 나온 결승골 하나로 충분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결승포는 전반 1..
유럽 7개국 최다, 남미 3개국, 아프리카 2개국공동 개최 3개국도 모두 생존...아시아 전멸[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6강 대진을 확정했다.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국시각) 미국 각지에서..
[앵커]아르헨티나가 이번 월드컵 최대의 '돌풍 팀' 카보베르데를 어렵게 꺾고 16강에 올라갔습니다. 카보베르데는 벼랑 끝까지 몰아붙였지만 메시의 아르헨티나를 꺾진 못했습니다.임지은 기자입니다.[기자]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은 건 역시 아르헨티나였습니다.메시를 선두로 공격진을 앞세워 카보베..
[앵커]비록 16강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인구 52만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스페인과 우루과이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도 쩔쩔매게 했습니다. 그야말로 역사에 남을 120분간의 명승부였습니다.홍지용 기자입니다.[기자]메시가 수비벽을 넘기고, 빈 틈으로 파고들면 보지냐 골키퍼는 막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과 악연이 있었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가 월드컵에서 탈락했다.남미의 강호 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16강에 올랐다.네스토르 로렌소 감독이 이끄는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타..
유럽 7팀·남미 4팀·북중미 3팀·아프리카 2팀 아시아·오세아니아 팀은 16강문턱 모두 못 넘어이베리아반도 라이벌 포르투갈·스페인 맞대결아르헨티나 메시, 월드컵 기록경신 이어갈 지 관심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
'파라과이 참사' 직후 연임 의지 밝혔지만… 악화된 여론 압박 못 견디고 전격 하차 우승 후보의 초라한 퇴장… 퀴라소 7-1 대파 기세, 에콰도르·파라과이에 덜미 잡히며 붕괴 무너진 전차군단 구세주 1순위는 위르겐 클롭… DFB "조만간 공식 회담 가질 것"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왼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한 뒤 디오구 조타의 유니폼을 입고 하늘을 가리키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
[서울=뉴시스] 미국의 공항 상점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산 '랜치 소스'에 매료된 해외 축구 팬들을 겨냥해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사진=@u/supermav27 레딧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미국의 공항 상점들이 2026..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이집트에 밀려 탈락한 호주. 2026.07.03. 뉴시스 제공호주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이집트에 승부차기 끝에 지며 이번 대회에 출전한 9개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이 모두 탈락했습니다.호주는 4일(한국시간)..
▲ 존 아리아스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콜롬비아는 오늘(4일,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단 4경기 만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뤘고, 8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진귀한 기록까지 세웠다.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월드컵 거리 응원 영상으로 반려견을 되찾은 알레 가르시아. [페이스북 캡처]한 달 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반려견이 월드컵 거리응원 생중계 영상에 우연히 포착되면서 주인과 극적으로 재회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멕시코 여성 알레 가르..
메시의 선제골 세리머니. [EPA=연합뉴스]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돌풍의 팀' 카보베르데를 어렵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