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김민재 2026.06.14 /[email protected][OSEN=몬테레이(멕시코), 우충원 기자] 32강 진출이 걸린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민재와 젊은피가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후반에만 3골 몰아치며 뉴질랜드 제압이란전 비기기만 해도 32강행 ‘청신호’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2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뉴질랜드와의 경기 종료 후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헤럴드경제=김명상..
뉴질랜드전 3-1 역전승, 이집트 월드컵 본선 사상 첫 승모하메드 살라 1골 1도움 맹활약출처:연합뉴스 / 골세리머니하는 모하메드 살라(MHN 황혜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는 역시 이집트의 왕이었다. 클럽에서는 예전만큼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며 '계륵' 취급을 받았지만, 이집트..
한 경기 10명 퇴장 심판, 한국전 배정이강인·이한범·백승호 경고 누적 경계4년 전 카타르 포르투갈전서 한국과 인연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경고를 받고 ..
홍명보호 22일 몬테레이 입성뜨거운 환영… 교민·팬 장사진35도 안팎, 높은 습도 새 변수‘캡틴’ 손흥민이 22일(한국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을 앞두고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 대표팀의 ..
보지냐, 어머니 응원 힘입어 우루과이전 무승부 일조[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인구 60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연일 ‘기적의 드라마’를 쓰고 있다.응원 펼치는 보지냐 어머니 에보라.(사진=AFPBBNews)조별리그 ..
임정훈 기자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이 이번 월드컵에서 적극 적용되고 있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대해 입을 열었다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오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1차..
22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경기를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는 손흥민의 모습. 몬테레이(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2/22일(한국시각)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2..
손흥민이 22일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로 들어서며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강인이 22일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해 한국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김진수 기자 “손흥민 선수 여기 한번 봐주세요!” “이강인 화이팅!” 홍명보호가 현지..
[OSEN=서정환 기자] 인기 유튜버 영알남이 멕시코에서 인종차별과 비매너 행위를 겪었다고 폭로했다. 영알남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멕시코전 직관 영상을 공개했다. 영알남 일행이 멕시코팬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증거가 고스란히 잡혔다. 이번 월드컵은 멕시코 내부에서도 말이 많다. ..
맥주 한잔 가격 3만 원 육박·핫도그 1.4만 원컵에는 월드컵 기념 디자인고가에도 긴 대기줄 형성"일종의 기념품이자 월드컵 왔다는 증거"[몬테레이(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어쩔 수 없죠. 지금은 월드컵이잖아요.”22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 ..
22일 기준 대회 8번째 자책골낙차 큰 공인구·약팀 많아지며 다득점 경기 속출이라크 축구대표팀의 아이멘 후세인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자책골로 노르웨이의 네 번째..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조 1위나 2위를 하면 브라질, 모로코 중 한 팀과 붙는다.조 3위를 해도 난감하다. 프랑스를 만날 확률이 83.5%에 이른다.일본 축구대표팀이 감독까지 경질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고 32강 토너먼트 진출 청신호를 밝혔으나 목표로 하는 '최소 8강'은 ..
박지성 해설위원.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전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 보다) 일본이 앞서 있는 건 맞다”라고 평가했다.박 위원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튀니지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슈팅 시도 후 오프사이드에 아쉬워하는 손흥민.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우즈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