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공간패스에 침투…황인범 크로스로 득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 앞서 손뼉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안영..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2대2스페인, 이집트 승전고…이란, 벨기에는 비겨카보베르데 선수들이 22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 도중 팀의 두 번째 골이자 동점골이 들어간 뒤 한데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 연..
멀리서 온 이방인 낯설어 않고 환대…대접받은 포졸레는 한국 돼지국밥과 비슷K-POP과 멕시코 음악에 춤추며 깊어간 저녁…"한국, 남아공 꼭 꺾을 것" 응원도6월 셋째주 일요일은 멕시코의 '아버지의 날'이다. 이 날을 하루 앞둔 20일(현지 시간) 미구엘 로드리게즈(사진 첫 번째 줄 오른..
EPA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난타전 양상으로 흘러가는 걸까.홍명보호와 일전에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남아공 내부 목소리가 나왔다. 남아공 레전드 얀 레하바는 22일(한국시각) 자국 매체 소웨탄과의 인터뷰에서 "휴고 브로스 감독은 과연 공격적으로 나설건가, ..
[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한국은 1승 1패, 승점 3으로 멕시코(승점 6)에 이어 조 2위가 됐다.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나란히..
파쿤도 테요 주심. 사진출처=FIFA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리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심판으로 나선 테요 주심은 한 경기에서만 ..
임정훈 기자프란시스쿠 콘세이상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소신 있는 답변을 내놨다.포르투갈은 지난 18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기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이른 시간 주앙..
KBS“운다브 선수가 오늘 경기의 해결사, 주인공이다. 영웅이 됐다”월드컵 ‘차기 문어’ 김신욱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조별 리그 2대1 예측을 성공했다. KBS가 지상파 독잠으로 중계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와 일본의 맞대결..
남아공 대표팀의 브루스 감독(오른쪽)이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남아공과 체코 선수들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브루스 감..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대표팀 선수단 사진 올려FIFA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도 화이팅!"이라고 게시했다. /FIFA 인스타그램 캡쳐[더팩트|이중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향..
몬테레이(멕시코)-유지선 기자남아공 휴고 브루스 감독이 바라보는 한국은 '90분 내내 멈추지 않는 팀'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
몬테레이 도착한 손흥민. 연합뉴스홍명보호가 32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결전의 땅'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한 가운데, 현지의 악명 높은 찜통더위 극복이 토너먼트행을 위한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스캠프였던 과달라하라에서 전..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주심에게 경고를 받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진의 엄격한 경기 운영과 시간 지연 무관용 원칙이 화..
축구대표팀 송범근(왼쪽부터)과 백승호, 배준호가 지난달 21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트사커필드에서 훈련이 끝난 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홍명보호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는 멕시코 몬테레이의 첫 인상은 강렬했다. 선수단이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비..
[포포투]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2대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그래서 가 준비했다. 멕시코에서 1차 목표인 32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소개한다. 독자 여러 분들도 홍명보호 선수들과 함께 싸울 준비가 됐는가?..